순교자들의 모후 Pr이 20년간의 흐름속에 뜻깊은 1000차를 맞이했다.
동경한인성당의 역사와 함께한 순교자들의 모후Pr로서
맏딸답게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하면서...
특히 창단때부터 20년간 같은 쁘레시디움에서 레지오 활동을 한
유스티나 자매님의 한결같은 레지오 사랑은 다른 자매들에게도 좋은 표양이 되기도...

주경수
2006. 4. 7. 오후 8:10:09
순교자들의 모후 Pr이 20년간의 흐름속에 뜻깊은 1000차를 맞이했다.
동경한인성당의 역사와 함께한 순교자들의 모후Pr로서
맏딸답게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하면서...
특히 창단때부터 20년간 같은 쁘레시디움에서 레지오 활동을 한
유스티나 자매님의 한결같은 레지오 사랑은 다른 자매들에게도 좋은 표양이 되기도...
강산이 2번 이나 바뀐 시간들안에 늘 주재하여주신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예언자의모후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순교자의 모후 1000차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축하 드립니다.앞으로도 어머님의 사랑안에서 더욱 풍성한 결실로 영광돌리시기를 기도 드리며..앞으로 생겨날 다른 pr,에도 귀중한 메세지로 남겨지리라 믿습니다.
성모님얼굴처럼 예쁜 얼굴들이 악심이 들지않도록 성모님께 의탁합니다.오늘같은 모습으로 신앙여정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pr,형제 자매님 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