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日會 입선

주경수

2006. 4. 3. 오후 6:47:22

江東区 손미량 올리바 자매님이 작년 일전 입선에 이어,

일본 화단에서도 인정받는 제82회 백일회에서

새벽녘에 비친 자기집의 거실분위기를

「夜明の 光」란 작품으로  그려  또다시 입선을 차지했다.

교우들과  함께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많이 기대하면서...

 

댓글 1

  • 2006년 4월 7일 오후 7:00

    축하드립니다. 훌륭하신 작가분이 가까이에 계셨군요.따스한 햇살과 한국 가구, 그리고 성모님 .좋은 작품 잘 보고 갑니다.다음엔 저도 한번 불러 주세요.성 스텔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