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헬레나 자매님 장례미사(레지오장)

주경수

2005. 12. 27. 오후 3:31:07

#1 : 헬레나 자매님이 속해있던 인자하신 모후Pr 단장님의 조사

#2,3 : 고별식(헌화)

#4,5 : 생전의 마지막 모습(한마음축제시, 춤을 추시던 모습:분홍한복)

 

오늘 온화한 날씨속에

한인성당에선 처음으로 레지오장이 열렸다.

갑작스런 헬레나 자매님의 선종으로 교우들에겐 큰 슬픔을 안겨주었지만,

한편으론 큰 묵상거리를 제공하고 떠난 헬레나 자매님은 

우리에겐 잊을수 없는 성탄선물이 된것 같다.

 

 

댓글 7

  • 2005년 12월 27일 오후 5:30

    헬레나자매님의 명복을 빔니다.

  • 2005년 12월 27일 오후 5:53

    언제나 저희에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되게 해주신 헬레나자매님 의 명복을 빕니다.

  • 2005년 12월 27일 오후 9:19

    언제나바쁜와중에서도 끓임없는기도와봉사의마음으로지내시는,오늘도아름다우신얼굴,조용히주무시는듯한,편히쉬십시요주님곁에서.....

  • 2005년 12월 27일 오후 9:50

    오늘의자리를마련해주신모든분들과, 신부님,수녀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2005년 12월 28일 오전 9:13

    헬레나 자매님의 명복을 빕니다..

  • 2005년 12월 28일 오후 12:31

    헬레나어머니~~그동안 많은 지상에서의 모든 일들 잊으시고 하늘나라에 성모님곁에서 안식기도 드립니다. 언제나 늦게 믿음을 가져서 더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는 음성이 쟁쟁합니다. 헬레나

  • 2005년 12월 28일 오후 12:32

    어머니~~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참 복많은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