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수
2005. 12. 17. 오후 11:14:00
복사단 성탄파티와 깜짝 이벤트...
악기연주 폼이 예사롭지 않아...
복사단 어머니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1년동안 감사했습니다.
저희 바오로에게도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