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데스타 사무장님,구역장님들과 아쉬움을 남기면서 한컷..
2: 자모회 , 오뎅의 시원한 국물 정말 인기였어요.
3: 마리아회 , 항상 지지미 굽느라 수고 많이 하시죠.
4: 성모회 ,삼계탕 ,잡채 파시느라 ..
5: 서비스로 신지 운동회때 年長組의 묘기 ,이날의 볼거리여서..
10월 16일 세끼구찌 바자의날.
태풍상륙 탓 때문인지,계속 비가 내렸어요.
이날도 아침까지 비가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비가 잠시그쳐주어서
무사히 마칠수있었음을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사무장으로서 열심이시던 -신성미,모데스타-자매님이
사정상 업무를 마치는날이여서 ..아쉬움만 남네요.
어디를 가시던지 아름다운 성가정으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