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끼구찌 바자의 날에

이숙자

2005. 10. 19. 오후 6:10:09

1: 모데스타 사무장님,구역장님들과 아쉬움을 남기면서 한컷..

 

2: 자모회 , 오뎅의 시원한 국물 정말 인기였어요.

 

3: 마리아회 , 항상 지지미 굽느라 수고 많이 하시죠.

 

4: 성모회 ,삼계탕 ,잡채 파시느라 ..

 

5: 서비스로 신지 운동회때 年長組의 묘기 ,이날의 볼거리여서..

 

10월 16일 세끼구찌 바자의날.

 

태풍상륙 탓 때문인지,계속 비가 내렸어요.

 

이날도 아침까지 비가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비가 잠시그쳐주어서

 

무사히 마칠수있었음을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사무장으로서 열심이시던 -신성미,모데스타-자매님이

 

사정상 업무를 마치는날이여서 ..아쉬움만 남네요.

 

어디를 가시던지 아름다운 성가정으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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