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성당 정원앞에서

주경수

2005. 10. 15. 오후 1:01:43

무심히 지나칠수 있는 자연안에서 하느님을 찬미하는 마음이야말로 

기도의  마음이 아닐까...

댓글 3

  • 2005년 10월 17일 오후 1:36

    이렇게 바라보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 2005년 10월 17일 오후 6:33

    너무 깨끗하고 좋은 영상입니다, 디카 줌만으로도 이런 영상을 잡을 수가 있습니까 ?

  • 2005년 11월 9일 오전 10:41

    신부님, 너무 예뻐서 스크랩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