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수
2005. 10. 15. 오후 1:01:43
무심히 지나칠수 있는 자연안에서 하느님을 찬미하는 마음이야말로
기도의 마음이 아닐까...
이렇게 바라보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너무 깨끗하고 좋은 영상입니다, 디카 줌만으로도 이런 영상을 잡을 수가 있습니까 ?
신부님, 너무 예뻐서 스크랩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