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 타고 올라간 아들에게
사과를 따라고 손짓하시는 수녀님들..
"아냐..그쪽 그쪽 것" ㅎㅎㅎ
첫 영성체 수업의 휴강으로
운 좋게 같이 따라갔던 아이들과
엄마 보다 더 좋아하는 수녀님...

채방현
2005. 10. 11. 오후 1:51:35
사다리 타고 올라간 아들에게
사과를 따라고 손짓하시는 수녀님들..
"아냐..그쪽 그쪽 것" ㅎㅎㅎ
첫 영성체 수업의 휴강으로
운 좋게 같이 따라갔던 아이들과
엄마 보다 더 좋아하는 수녀님...
아들,딸 잘생기고 예쁘네요.부럽습니다. 0"0
작은나이아가라같은폭포.. 장소어디인가요?무척찿아가고싶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