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다테 트라피스트 수녀원 2

주경수

2005. 9. 4. 오전 9:23:13

#1 : 피정을 마치면서...

#2 : 평생 트라피스트 수녀로 살기위해 수녀원으로 들어가는 쪽문 

#3 : 트라피스트 남자 수도회 성당 내부

#4 : 하코다테 모또마치에 있는 성공회 성당(사방에서 봐도 같은 모양이 특징)

#5 : 하코다테 산에서 내려다 본 야경

댓글 3

  • 2005년 9월 4일 오전 9:33

    성령물에 담그다 오셨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사진만이라도 넘 감사함을 표현하면서요. 너무 조용한 곳을 갔다오셨군요. 저도 갈수있다라고 꿈을 가져 보면서요.

  • 2005년 9월 5일 오전 12:26

    신부님이 갑자기 젊어지신거 같네요..피정이 끝나고 주님의 은총이 넘치시는거 같아요.넘치는 은총의 샘물 한모금만이도 마셔도 될까요?

  • 2005년 9월 12일 오후 9:07

    저도 곡 한번 가보고 싶군요. 은총이 가득 한 곳 같아요. 감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