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수
2005. 8. 28. 오후 3:57:18
신부님의 사진은 언제나 살아있는 느낌입니다..
쿵딱통딱 사바사바 아와오도리의 단순하지만 사나이 가슴에 불을 지피기에 충분한 멜로디가 전해 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