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회 첫나들이 행사에 회원님 숫자보다 봉사자가 많은것도
회원님들을 기쁘게 해드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바베큐~~
즉석에서 나물을캐어 순간에 푸짐하게 상차림을하시고
저녁엔 즐거운 캠프 화이어~~
밤하늘 울려퍼지는 섹스폰연주~~
어르신들의 정열적인 춤과 노래....
회원님들과 더욱 돈독해짐에 감사드립니다...

정경희
2005. 8. 10. 오후 11:11:57
은빛회 첫나들이 행사에 회원님 숫자보다 봉사자가 많은것도
회원님들을 기쁘게 해드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바베큐~~
즉석에서 나물을캐어 순간에 푸짐하게 상차림을하시고
저녁엔 즐거운 캠프 화이어~~
밤하늘 울려퍼지는 섹스폰연주~~
어르신들의 정열적인 춤과 노래....
회원님들과 더욱 돈독해짐에 감사드립니다...
오니짱~~멋있습니다요. 돌아오는주에 봅시다요. 꾸벅! 배뱅이굿 타령을 불렀을까나!
환 한 웃음으로 가득했던 하루 .한분, 한분 개성이 뚜렷한 자기주관들 모두 멋있었습니다. 한번더 보개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