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님들!!
많이 많이 더우시죠.
시각의 즐거움 ??? 조금이나마 시원하시라고요.
봄에 토마토 3뿌리와 오이 2포기를 심었는데 글쎄 지난주
토요일에야 토마토의 첫수확이 있었어요. 그겄도 1개요.
농사짓는 분들이 보시면 웃으실 일이지만 제게는 넘 소중한 첫수확이라서
같이 즐기고파서 이렇게 올려 봤습니다.
지금은요 !! 익지는 않은 파란 토마토이지만 계속 열매를 맺어주고 있어서
매일 아침에 물을 주면서 빨리, 많이 자라라고 격려하여 준답니다.
아들에게도 좋은 자연학습이라 생각하며 모기에 물려가며 같이 ,
더운여름 조금이나마 미각적인 시원함을 즐기는 요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