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후지산 분화구 앞에서(사진을 찍어준 이는 요코하마교구 이신부님)
#2 : 파비엔 수녀님은 작년에 이어 두번이나 정상에 오르셨지요.
#3 : 이신부님과 함께
#4 : 후지산 정상에서
지난 7월 29일-30일 무박코스로 후지산을 올랐다가 죽었다가 ^^ 살아났습니다.
저도 3000M 이상 고지에선 하도 숨이 차서 무척 고생을 했는데,
역시 한번이상은 가기 힘든 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너무 좋아 일출을 볼수 있는 기쁨도 있었지만,
같이 갔던 일행들 중에 무리를 한탓에 중도에 먼저 하산을 해야하는
아쉬움도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