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산에 오를때는 들은 얘기가 하도 많아
과연 일출을 볼수 있을지 큰 기대는 안했는데,
뜻밖에 날씨가 워낙 좋아 아름다운 일출 광경을 볼수 있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하산을 할때는
억수로 비도 오고, 우박도 내려 하산길도 힘들었지만,
행운이 따라준 후지산 등반이었던 것 같다.
역시 후지산 일출은 한번은 볼만한 장관인것 같다.
가능하면 힘들어도 후지산에 올라서 보면 더욱 좋겠지요...

주경수
2005. 7. 30. 오후 8:37:39
후지산에 오를때는 들은 얘기가 하도 많아
과연 일출을 볼수 있을지 큰 기대는 안했는데,
뜻밖에 날씨가 워낙 좋아 아름다운 일출 광경을 볼수 있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하산을 할때는
억수로 비도 오고, 우박도 내려 하산길도 힘들었지만,
행운이 따라준 후지산 등반이었던 것 같다.
역시 후지산 일출은 한번은 볼만한 장관인것 같다.
가능하면 힘들어도 후지산에 올라서 보면 더욱 좋겠지요...
愛称
신부님은 후지산과 인연이 좋으신가봐요 ,이렇게 멋진 일출을 단 한번에 볼 수 있다니 ,저는 유감스럽게도 변덕스런 날씨로 일츨을 볼 수 없었는데 ...사진 잘 감상 했습니다.
정말 ..순간의 일출이었습니다.아무 것도 안보이는 캄캄한 속에 갑자기 해가 떠오르기 위해 주위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햇님은 저희에게 이렇게 멋있는 모습으로 선물 주고는 구름 속으로.
도미니카자매님 성공하셨네요..이렇게 멋진 일출의 광경을 순간에 보셨으니 그기쁨이 어떠하셨을까요..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느님 아버지 . 아들 *주 예수*의 동생이신 *주 경수 (세 바스티아노) 신부님 을 통하여 이 신비 함을 보여 주심을 감사드림니다.새벽 부터 좋은 묵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