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산 일출

주경수

2005. 7. 30. 오후 8:37:39

후지산에 오를때는 들은 얘기가 하도 많아

과연 일출을 볼수 있을지 큰 기대는 안했는데,

뜻밖에 날씨가 워낙 좋아 아름다운 일출 광경을 볼수 있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하산을 할때는

억수로 비도 오고, 우박도 내려 하산길도 힘들었지만,

행운이 따라준  후지산 등반이었던 것 같다.

역시 후지산 일출은 한번은 볼만한 장관인것 같다.

가능하면 힘들어도 후지산에 올라서 보면 더욱 좋겠지요...

댓글 5

  • 2005년 7월 30일 오후 10:18

    愛称

  • 2005년 7월 30일 오후 10:32

    신부님은 후지산과 인연이 좋으신가봐요 ,이렇게 멋진 일출을 단 한번에 볼 수 있다니 ,저는 유감스럽게도 변덕스런 날씨로 일츨을 볼 수 없었는데 ...사진 잘 감상 했습니다.

  • 2005년 7월 31일 오전 7:16

    정말 ..순간의 일출이었습니다.아무 것도 안보이는 캄캄한 속에 갑자기 해가 떠오르기 위해 주위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햇님은 저희에게 이렇게 멋있는 모습으로 선물 주고는 구름 속으로.

  • 2005년 7월 31일 오전 10:51

    도미니카자매님 성공하셨네요..이렇게 멋진 일출의 광경을 순간에 보셨으니 그기쁨이 어떠하셨을까요..

  • 2005년 8월 2일 오전 7:03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느님 아버지 . 아들 *주 예수*의 동생이신 *주 경수 (세 바스티아노) 신부님 을 통하여 이 신비 함을 보여 주심을 감사드림니다.새벽 부터 좋은 묵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