꽂으로도 때리지 마라 에서..

이숙자

2005. 7. 10. 오후 4:52:51

1: 나를 사진찍고있나요. 그러면 나는 살게되나요.

 

2:모래들아!모두 일어나서 세상의모든 총구멍을 막아버려라. 생명을 겨누고 있는 저 총구멍을...

 

3: 잠 잘집이있고, 먹을것이 있으면 당신은 이 세상의75%의 사람보다 행복하다.

 

4: 땅에 내려놓아도 발자국이 생길것같지않는 아이, 영양실조라는 팻말을 걸어주어야 한다.

 

5: 우리가 가진거라고는 하늘과 땅뿐...길거리에서 자고있는아이들.

 

안녕 하세요.

 

김혜자씨의 꽂으로도 때리지말라 를 보면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사진 몆장 올려봅니다.

 

그들이 겪고있는 그 고통을 함께 나눌수는 없어도 그들을 위하여 아무것도 할수는 없어도

 

그들의 아픔을 이해하며 , 함께 기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려 봅니다.

 

 

 

 

 

 

댓글 1

  • 2005년 7월 10일 오후 4:53

    포토 에세이에 올리려 하였지만 사진이 협조를 안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