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주일학교의 기둥, 교감인 크리스티나 선생님(예상대로 노래는 가수수준...)
#2 : 주일학교 선생님들
#3 : 형제는 용감했다!!
#4 : 형제님들도 한몫!
#5 : 선생님들과 주일학교 학생들의 어우러짐...

주경수
2005. 5. 15. 오후 9:21:41
#1 : 주일학교의 기둥, 교감인 크리스티나 선생님(예상대로 노래는 가수수준...)
#2 : 주일학교 선생님들
#3 : 형제는 용감했다!!
#4 : 형제님들도 한몫!
#5 : 선생님들과 주일학교 학생들의 어우러짐...
언제
그 비속에서 기다린보람이 있네요.참 좋아보입니다. 교감님!!우리신지도 부탁해요.~~*
어제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사랑을 전하는 교사들이 되겠습니다.
어린이들을 하느님의 일꾼으로 이끌어 주시는 교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한몫을 할 별들이 모여 한인 성당의 미래를 보여주는것같아 너무 보기가 좋읍니다.
교감 선생님이 크리스티나 이시군요. 또다른 티나가 고국에서 기도 드림니다.계속 수고 부탁 합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