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스승의 날을 기념하면서,
자모회 자매님들이 주일학교 선생님들을 위해 저녁식사와 함께
오붓한 가족잔치같은 가라오케시간을 가졌다.
#1 : 독서단장님의 열창(옥경이)
#2 : 자모회 자매님과 교사와의 다정한 모습
#3 : 베드로 형제 부부의 열창
#4 : 율리아나자매의 가족자랑
#5 : 음치인 나도 한곡(나훈아의 '사랑')/앵콜은 없었음...

주경수
2005. 5. 15. 오후 9:10:11
5월 15일 스승의 날을 기념하면서,
자모회 자매님들이 주일학교 선생님들을 위해 저녁식사와 함께
오붓한 가족잔치같은 가라오케시간을 가졌다.
#1 : 독서단장님의 열창(옥경이)
#2 : 자모회 자매님과 교사와의 다정한 모습
#3 : 베드로 형제 부부의 열창
#4 : 율리아나자매의 가족자랑
#5 : 음치인 나도 한곡(나훈아의 '사랑')/앵콜은 없었음...
자모회 자매님들 수고하셨네요.그리고 총무님가족 넘 좋아보이네요.~~
ㅎㅎㅎ 신부님 당연히 앵콜은 없겠지요^^...
신부님~~ 그렇게 쓰시면 저희들이 앵콜을 외치지 않은 것으로 다른 분들이 오해하시쟎아요~~ 신부님 노래 멋졌습니다~~
주일 학교 선생님 정말 수고가 많으셨읍니다. 1년간 또 잘 부탁드립니다. 자모회 회장님(심애섭 바울라님) 그리고 회원님,잘먹었읍니다.가끔 이런 배뿜을....?감사했읍니다.
스승에 날 행사가 성당에서도 있었군요.주일 학교 선생님들 우리들에 미래입니다.감사하고 수고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