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대축일을 앞두고 한인교회 청년 20여명이
아키루노 교회에서 피정을 가졌다.
성령강림대축일 전날(5.14)에 다다미방에서 피정을 하는 모습은
마치 성령강림이 일어났던 다락방을 연상하는듯 했다.
특히 성모성월을 맞아 묵주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청년들과 함께 묵주기도에 관한 묵상테이프를 들으면서,
묵주기도를 함께 바친것도 의미가 있었다.
그리고 기도끝에 청년들에게 일일이 안수를 해주었는데,
초대교회시 다락방에서 성모님께서도 제자들에게 일일이 안수를 해주면서,
위로와 격려를 해주었을 모습을 떠올려 보았다.
청년들 각자에게 필요한 성령의 은총과 열매를 청하면서...
#1 : 피정에 참석한 청년들
#2 : 성령강림대축일 전날(5.14)에 다다미방에서 피정을 하는 모습은
성령강림이 일어났던 다락방을 연상하는듯 했다.
#3,4 : 청년들 스스로 피정을 진행하는 모습이 더 진지했다.
#5 : 아키루노 교회 앞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