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신은주

2005. 5. 14. 오후 12:13:04

인생에 주어진 의무는

다른 아무것도 없다네.

그저 행복하라는 한가지 의무뿐.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지.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의 책속에 인용된 헤르만 헤세의 시중에서"

 

아이들의 환한 미소에 취합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만으로도 행복한 아이들의 웃음에 여러분도 취해보십시오.

 

댓글 2

  • 2005년 5월 14일 오후 4:35

    아이들 웃는 모습들 천사같습니다... 보는 나도 몇년은 젊어진것 같아요^^

  • 2005년 5월 15일 오전 8:44

    한 어린도 웃지않는 어린이가 없군요, 평화 스런 웃음에 나도 모르게 마음의 평화를 느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