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차 풍경..

채방현

2005. 5. 9. 오후 8:02:02

1.사무장님의 멋진 노래..

2.매력 넘치시는 레미지아 꾸리아 단장님..

3.집안을 지키시기위해 나오신 바울라 전 단장님..

4.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해주신 한 그레고리아 형제님 부부..

댓글 3

  • 2005년 5월 9일 오후 9:59

    2호차에선 노래도 불렀군요. 1호차는 아주 얌전히 영화만 보았지요.

  • 2005년 5월 9일 오후 10:23

    차내 정경이 마치 한국 같네요^^

  • 2005년 5월 9일 오후 10:25

    총무님 언제 사진까지 찍으셨나요..버스안이 모두 한마음으로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