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까노구역, 미녀와 야수
2: 3" 저희구역의 주역입니다.
4" 나까노의 새얼굴
5: 순수한 아름다움이죠.
4월 구역모임을 新宿御苑 에서 적은인원이였지만
벚꽂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면서 떨어진 꽂잎을 밟으며 걷는길은 정말 아름다왔어요.
오랜만에 새식구도 들어와서 더욱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中野区よ、永遠に輝こう!!!!

이숙자
2005. 4. 14. 오후 5:54:21
1"나까노구역, 미녀와 야수
2: 3" 저희구역의 주역입니다.
4" 나까노의 새얼굴
5: 순수한 아름다움이죠.
4월 구역모임을 新宿御苑 에서 적은인원이였지만
벚꽂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면서 떨어진 꽂잎을 밟으며 걷는길은 정말 아름다왔어요.
오랜만에 새식구도 들어와서 더욱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中野区よ、永遠に輝こう!!!!
와우! 꽃보다 아름다운 여인들! 우리 나카노 구역 식구들! 모두 보고 싶어요!
예쁜 편지지 같네요^^ 꽃인가 ..사람인가..
구역장님! 아이구 창피해라...우리만보면좋을걸 눈배리겠어요
정말 날씨도 너무좋았고 구역장님의 도시락 반찬도 너무 맛있었읍니다..꽁치김치조림..또 먹고 싶다...ㅎㅎ
너무 이쁘게 잘 나오셨어요~^^ 꽃속에 꽃~
나까노 구역장님! 요즘 너무나 열심히 하고 계시니까. 너무 보기 좋습니다. 카 페에도 이렇게 많은 사진과 글 항상 감사하무니다.부군님께 안부전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