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の旅 ~~**

이숙자

2005. 4. 11. 오후 4:05:35

 

이번에 오랜만에 나들이를 하면서 찍은 잘생긴 아들???

 

전 나까노 구역장님 내외 *아빠가 넘 멋있었어요.*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하늘이 아름다와서.. 구름이 꼭 십자가처럼 보이죠.??

 

 

댓글 8

  • 2005년 4월 11일 오후 4:39

    이양희씨 ! 반가워요! 한국 귀국자 모임을 준비하시는 분이 있으셔요, 한데레사씨 남편되시는분요 연락주셔요.

  • 2005년 4월 11일 오후 4:53

    정말 반가운 얼굴이네요~~. 그리고 잘생긴 아들~~ 넘 귀엽습니다~^^

  • 2005년 4월 11일 오후 8:04

    모두들 안녕하시지요?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세라피아씨! 나빴어 잉^^ 사진 넘 못나왔는데...모두들 행복하셔요..

  • 2005년 4월 11일 오후 8:53

    귀연 아들 잘 키우세요^^

  • 2005년 4월 12일 오전 12:29

    전 구역장님 안녕하신지요...오랬만에 얼굴뵈니 너무 반갑습니다...세라피아씨 역시 우리 카페의 지킴이 이십니다..ㄳㄳ

  • 2005년 4월 12일 오후 4:00

    정말 한국에 가셨군요. 아기도 예쁘고...

  • 2005년 4월 12일 오후 6:38

    이양희자매님 반갑습니다. 순간 깜짝 놀랐네요. 일본에 오셨나? 하면서 말예요. 우와 세라피아씨 아드님 넘 잘생겼고 무지 귀엽네요.

  • 2005년 4월 12일 오후 6:39

    그런데 사진 배경에'1000원 할인이라는 말에 귀가 솔깃 해지네요.ㅋㅋ. 놀부정식,흥부정식은 뭔가요? 담에 한국에 가면 시켜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