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핀 사꾸라의 미소....

정경희

2005. 4. 10. 오후 6:41:28

아기처럼 천진난만한 수녀님의 미소는 활짝 핀 사꾸라보다 아름다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늘  한인성당의 교우들과 함께 해 주세요~~

2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6

  • 2005년 4월 10일 오후 8:00

    수녀님!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어디에 가시던 저희들 잊지말아주시고 ,환한미소가 더욱더 아름다와 지시기를......

  • 2005년 4월 10일 오후 10:37

    수녀님 가시고 나면 문득문득 참으로 보고싶어 질것 같애요. 한상 건강하시구요. 대구에 놀러 가면 꼭 수녀님 뵈러 찿아 갈게요. 저 잊으시지 마세요.

  • 2005년 4월 11일 오후 4:42

    사랑하는 수녀님! 수고 많이했소이다, 퍼득 오시소마! 내 지달립니다.!

  • 2005년 4월 11일 오후 11:00

    그냥 바라만보아도 좋으신 수녀님........!!!!! 늘~~~~행복하세요!

  • 2005년 4월 13일 오전 10:24

    저역시 수녀님과 이야기는 못했지만 늘 콩콩거리시며 일하시는 분위기가 넘 좋았는데 가시나봐요. 어쩐대유~커피도 사 드리지 못하고...죄송해유.

  • 2005년 5월 9일 오전 7:37

    2년간 정말 수고가 많으셨읍니다.환한 미소로 에 에.....툭 치시며 견면 적은 표정으로 말씀하시든 그 모습 잊지못할겁니다.영원히 밟은 미소 간직하시고 행복 하시길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