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단체장 花見(야유회)

주경수

2005. 4. 4. 오후 9:54:51

여성단체장 야유회는 동경에서 3시간 반  정도 걸리는

이즈고원에서 3km에 걸친 사꾸라터넬에서 처음으로 가졌다.

출발할때는 비가 내려서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 가던 중에 비가 그쳐

행사에는 별 무리가 없었다.

한인성당에서 40여명의 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모처럼 단체장들간의 좋은 친교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본당을 위해 애쓰는 단체장님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1:이즈의 시원한 바다를 끼고서...

#2:꽃중의 꽃 동경한인성당 여성단체장님들

#3:카페에서의 차한잔과 함께...

#4:구역장 및 구역 총무님들

#5:레지오 단장님과 4간부 대표

댓글 1

  • 2005년 4월 5일 오후 3:26

    아직 서울은 추운데 남쪽에서는 봄꽃 축제가 한창인데 일본에서도 봄소식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좋은 시간 되셨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