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재영이와 우섭이
일본에서 많은 추엌을 남기고 부활절 미사를 마지막으로 하고
재영이네는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섭섭하네요.
그렇다고 언제까지나 함께 지낼수는 없는일...
2,우섭이와 상희
아이들은 이가 빠질때가 또 한차례 귀여운 시절 같애요.
뉘집 아들인지 나서면 골목이 훤할정도이니 탐이 나지 뭐예요..
우리구역 총무님의 자랑거리이자 보배인 둘째공주님 상희
보면 볼수록 앙-깨물어주고 싶네요.
3,크리스티나 자매님
어때요 너무 예쁘죠?
큰아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누가 애기 둘 딸린 아줌마라 할까요.
상큼한 레몬 같은 크리스티나 자매님이 없는 신주꾸3구역은
앙꼬 빠진 찐빵이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