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꾸 3구역 식구들

김금희

2005. 3. 15. 오후 7:21:42

1,한국에서 오신지 한달도 안된 엘리자벳자매님 

  눈웃음이 둘째 가라면 서럽겠더군요.

  눈웃음 하면 우리 베로니카총무님인데...

  베로니카자매님 밀리겠네요. 간바리마쇼우

  엘리자벳자매님저희 구역식구가 되신걸 축하드리며

  정말 환영합니다.

 

2,베로니카총무님께서 개인적으로 엄청 바쁜일이 생기셔서 총무직을 그만두시고

  미소가 정말 예쁘신 미카엘라 자매님께서 새로 총무를 맡으셔서

  저희 신주꾸3구역의 살림을 맡아하시게 되었습니다.

  베로니카자매님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미카엘라자매님 요로시꾸-

  그리 긴기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냉담하고 계셨던 소화데레사님

  냉담기간도 끝내시고 이젠 저희구역의 완전한 식구가 되셨습니다.

  소화데레사자매님 축하드리며 환영합니다.

 

 우리구역의 귀염둥이들이 다 모였습니다.

 유준,영택,우진,소영,상희  어때요 무지 귀엽죠?

 3월 구역모임에도 카메라를 들고 와서 분위기 잡아주신

 크리스티나 자매님 수고하셨어요. 사랑해- ㅎㅎ

 

  

 

댓글 1

  • 2005년 3월 15일 오후 8:44

    신주꾸 3구역식구들이 모두 이쁘시네요..구역장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