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2월 7일 어느 오후....
글라렛선교수도회 소속 여경수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수사(30대 중반)와 이병훈 베드로 수사(또다른 30대 중반)가
염주동성당에서 ...
최고 평신도에서 최저 성직자로 변신하였습니다!!
사진설명
1. 모든 성인호칭기도 중
2. 주교님의 안수
3. 부모님 인사: 여 하비에르 수사는 누님과 매형이 대신 자리를 해주었습니다.
4. 수도회 전체회원 사진촬영
많은 분들의 기도와 사랑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두 수사가
죽을때까지 지금의 길 안에서
주님의 부르심에 끊임없이 응답하여
받은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또한 많은 기도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