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평신도에서 최저 성직자로

김영훈

2004. 12. 24. 오전 11:16:13

광주, 12월 7일 어느 오후....

글라렛선교수도회 소속 여경수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수사(30대 중반)와 이병훈 베드로 수사(또다른 30대 중반)가

염주동성당에서 ...

 

최고 평신도에서 최저 성직자로 변신하였습니다!!

 

사진설명

1. 모든 성인호칭기도 중

2. 주교님의 안수

3. 부모님 인사: 여 하비에르 수사는 누님과 매형이 대신 자리를 해주었습니다.

4. 수도회 전체회원 사진촬영

 

많은 분들의 기도와 사랑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두 수사가

죽을때까지 지금의 길 안에서

주님의 부르심에 끊임없이 응답하여

받은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또한 많은 기도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댓글 5

  • 2004년 12월 24일 오전 11:19

    주님의 사랑받는 님들 되소서..

  • 2004년 12월 25일 오전 9:11

    두 부제님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 2004년 12월 26일 오후 8:25

    직접 축하드리지 못했습니다만 정말 기쁜 모습 너무 좋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기도 많이 많이 드리겠습니다

  • 2004년 12월 26일 오후 8:28

    김영훈부제님 모습도 사진에서 뵐 수 있어서 기쁩니다. 잘 지내시죠?

  • 2004년 12월 27일 오후 11:00

    주님 사랑안에서 다시 태어나는 사제님들을 위해 기도 드리겠습니다. 부제님은 언제 서품식인가요. 사진에서 누구신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