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희 구역장님 수고 하셨어요.

이숙자

2004. 12. 22. 오후 3:10:51

 성모회 에서 봉사

 

'수줍은 소녀?????

 

환한 미소가 예쁘요.

 

 나까노 구역모임

 

 잘생긴 신지와 ㅎㅎ...

 

수고 하셨어요. 간다고 마음까지 가지마시고 자주 들려 근황 알려 주세요.

 

 

 

댓글 2

  • 2004년 12월 22일 오후 5:35

    정말 열심히 봉사하셨습니다.다음번에는 더많은 봉사 해주실거죠..메리 크리스마스.....

  • 2005년 3월 14일 오전 10:46

    동경한인천주교에서 열심히 사시든 모습 잊지안을께요. 그동안 인트넷을 열지안아 오늘에야 열어보니..자매님 기도속에서 함께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