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원

김용현

2007. 9. 30. 오전 6:41:10

 
 
  양수리에 세미원이라는 수련이 중심이 된 화원이 있었습니다. 이곳도 성지 다음에 들렸습니다
 한번 가볼만 한 곳이더군요.  수련은 12시경에 활짝 핀답니다.  우리는 오후4시쯤 갔지만
 수련꽃은 10월까지도 가능한 모양입니다. 꽃말은 ''청순한 마음'' 이랍니다.
 
 사람도 한명 올렸습니다.
 
 

댓글 2

  • 2007년 10월 1일 오전 9:05

    역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네요..^^

  • 2007년 10월 1일 오후 5:41

    우~~~~~~~~~~~와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