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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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쓰기가 2월에 끝났네요^^
걱정거리가 생겨서 맘이라도 편할거 같아 오랜만에 들어와봤어요.
지난달에
드디어
성경쓰기가 끝났네요^^*
베드로 형제님 수고많으셨습니다. ㅋㅋ
자! 그럼
한바퀴 더 안도나요?ㅋㅋㅋ
레온시아 결혼식때야 뵙겠네요.
모두 보고시포요 ~*~**~&~**~
앗! 어딜 써야하는것인지. 헷갈려요~
에궁...어디서부터 써야할지...
탈출기는 베드로 형제님 외에 아무도 안쓰셨네요... 대략난감...
어찌하나...~~~
주님의 은총이.............
찬미 예수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자꾸 움츠러 들어요
건강들 하시고 새해에는 주님의 은총하에 뜻하시는
모든일들이 다 이루어 지소서
주님의 평화가 온누리와 가정마다 충만 하시길 빕니다
우리 예쁜 아가씨들 새해에는 축복과함께 시집가길(ㅋ)
축의금 들어가도 괜찮음
욥기 2장씩 쓰기.
† 찬미 예수님.
모두들 평안한 밤 보내고 계신가요?
마리아의 문자를 받고 이번 제 차례부터 2장씩 씁니다.
욥기가 장이 많긴 하네요..^^;;
날씨가 변덕이 심해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기대되요~ 우리의 만남^^
모두들 감기조심~
어느덧 낙엽이 후두둑 떨어지더니.. 벌써 겨울이네요~
괜시리 맘이 허전한것이.. ㅋㅋ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반갑습니다!
익숙하지 않아서 이제야 신고합니다.
6인방 대단하네요... 이제 잠언 마지막장 끝내면, 두번째 들어가는군요
뭔가 잘될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듭니다.
저도 클럽성경쓰기 시작하면서 개인성경쓰기도 한번 해보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베드로 형제님 감사하고, 계속 신경 써 주세요...
자진납세
안녕들 하세요
제가 일요일에 쓸려고 했는데 너무 늦어버렸네요
감기가 너무 심해서 집에오자마자 누워 버리는 바람에 .........
죄송함다(꾸벅)
잠언 26장 완료.
원래 오늘 레온시아가 썼고
제가 내일 써야 하나...
내일 학회로 인해 하루종일 바쁠듯 하여 오늘 씁니다.
1박 2일 학회라 미루면 월요일에나 쓸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앞으로 날짜에 맞춰 쓰도록 노력할께요..
일욜밤이예용
잠언14장완료.
소피아 가입
베드로 형제님..글 쓰는 순서가 변경된건가요?
제 앞이 유스티노 형제님인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마리아가 유스티노 형제님보다 먼저 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유스티노 형제님께서 작성하신 후 문자메시지가 아닌 클럽 내 쪽지에 남겨 놓으셔서 순서에 혼란이 왔습니다. 성경릴레이를 순서와 작성 후 메시지 전송방식에 대해 재정비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 차례 성경부분은 오후에 작성하고 가타리나에게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잠언7장완료.
† 찬미예수님.
이제야 7장 완료했습니다. 좀 있음 소아과학회 개최가 있어 정신없이 바쁜관계로 빨리 쓰지 못했습니다.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그럼 모두들 하느님의 사랑속에서 행복하시길~
믿음 가득찬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