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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아2010. 3. 3. 오후 3:07:48

성경쓰기가 2월에 끝났네요^^

걱정거리가 생겨서 맘이라도 편할거 같아 오랜만에 들어와봤어요.

지난달에

드디어

성경쓰기가 끝났네요^^*

베드로 형제님 수고많으셨습니다. ㅋㅋ

자! 그럼

한바퀴 더 안도나요?ㅋㅋㅋ

레온시아 결혼식때야 뵙겠네요.

모두 보고시포요 ~*~**~&~**~

 

 

김지혜2008. 5. 12. 오후 3:50:41

앗! 어딜 써야하는것인지. 헷갈려요~

에궁...어디서부터 써야할지...

탈출기는 베드로 형제님 외에 아무도 안쓰셨네요... 대략난감...

어찌하나...~~~

김옥선2007. 12. 30. 오후 2:36:01

주님의 은총이.............

찬미 예수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자꾸 움츠러 들어요

건강들 하시고 새해에는 주님의 은총하에 뜻하시는

모든일들이 다 이루어 지소서

주님의 평화가 온누리와 가정마다 충만 하시길 빕니다

우리 예쁜 아가씨들 새해에는 축복과함께 시집가길(ㅋ)

축의금 들어가도 괜찮음

김지혜2007. 12. 16. 오후 11:39:05

욥기 2장씩 쓰기.

† 찬미 예수님.

모두들 평안한 밤 보내고 계신가요?

마리아의 문자를 받고 이번 제 차례부터 2장씩 씁니다.

욥기가 장이 많긴 하네요..^^;;

날씨가 변덕이 심해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이나향2007. 12. 8. 오후 8:51:16

기대되요~ 우리의 만남^^

내일 프리비 5시 30분 맞죠?^^
 
오랜만에 얼굴 보는거라 넘 반가울 것 같아요..
 
내일 뵈어요..^^
김건아2007. 11. 20. 오후 7:38:15

모두들 감기조심~

어느덧 낙엽이 후두둑 떨어지더니.. 벌써 겨울이네요~

괜시리 맘이 허전한것이.. ㅋㅋ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안성근2007. 11. 5. 오후 7:54:51

반갑습니다!

익숙하지 않아서 이제야 신고합니다.

6인방 대단하네요... 이제 잠언 마지막장 끝내면, 두번째 들어가는군요

뭔가 잘될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듭니다.

저도 클럽성경쓰기 시작하면서 개인성경쓰기도 한번 해보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베드로 형제님 감사하고, 계속 신경 써 주세요...

김옥선2007. 10. 30. 오후 7:35:34

자진납세

안녕들 하세요

제가 일요일에 쓸려고 했는데 너무 늦어버렸네요

감기가 너무 심해서 집에오자마자 누워 버리는 바람에 .........

죄송함다(꾸벅)

다음부터는 열씸히 참여하겠씀다.

 

이나향2007. 10. 25. 오후 4:11:54

잠언 26장 완료.

원래 오늘 레온시아가 썼고

제가 내일 써야 하나...

내일 학회로 인해 하루종일 바쁠듯 하여 오늘 씁니다.

1박 2일 학회라 미루면 월요일에나 쓸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앞으로 날짜에 맞춰 쓰도록 노력할께요..

김지혜2007. 10. 14. 오후 11:00:14

일욜밤이예용

† 찬미 예수님..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요 며칠 발목을 살짝 삐어서 인대가 늘어나 4일째 집에서 푸~욱 쉬었답니당ㅋㅋ
 
이제 거의 다 나아서 마~악 돌아다니는 정도는 아니어도 살짝살짝 걸을만 하답니다...
모두들 땅바닥 자~알 살피고 다니세요,..특히 맨홀주위는 잘 피하시길..제가 맨홀 둔턱에 걸렸었거든요..
 
운동화를 신고 있었음에도 저의 덤벙거림은 어디서든 통하는지...하하^^;
 
내일이면 또 한주가 시작됩니다..아무래도 그간 너무 쉬어서 그런지 월요병이 올 듯 합니다.
 
모두들 그래도..힘들어도,,,웃어보아요~~ ^ㅡㅡㅡㅡㅡㅡ^ 이렇게..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이나향2007. 10. 13. 오후 7:00:45

잠언14장완료.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
 
pc방에서 올렸습니다...
 
^^
김용현2007. 10. 13. 오전 6:58:55

소피아 가입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소피아가 회원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창업이란 참 바쁜 일이라서 정신이 없을 것입니다. 
 빨리 같이 일하실 분을 구하시기릴 바랍니다.
 
 
김지혜2007. 10. 10. 오전 11:48:14

베드로 형제님..글 쓰는 순서가 변경된건가요?

제 앞이 유스티노 형제님인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마리아가 유스티노 형제님보다 먼저 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유스티노 형제님께서 작성하신 후 문자메시지가 아닌 클럽 내 쪽지에 남겨 놓으셔서 순서에 혼란이 왔습니다. 성경릴레이를 순서와 작성 후 메시지 전송방식에 대해 재정비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 차례 성경부분은 오후에 작성하고 가타리나에게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김지혜2007. 10. 4. 오후 3:11:09

잠언7장완료.

† 찬미예수님.

이제야 7장 완료했습니다. 좀 있음 소아과학회 개최가 있어 정신없이 바쁜관계로 빨리 쓰지 못했습니다.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그럼 모두들 하느님의 사랑속에서 행복하시길~

이나향2007. 10. 4. 오전 9:24:41

믿음 가득찬 하루

† 찬미 예수님.
 
오늘도 건강하게 일어나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임의 모든 사람들이 믿음대로 실천하는 하루 살게 해 주세요.
아픈 사람 없이 모두 건강하게 해 주세요.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