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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에~
반가움
사랑과 관심이 충만한 이 곳.
즐거운 한 주~
바통 넘겨 주는 걸 여기서 하는 거구나..ㅋㅋ
마리아도 반갑고 비비안나 자매님두 환영해요~
비비안나 자매님은 어제 성물판매소에서 만나서 더 반가웠답니다~
모두 즐거운 한 주 되세요~*^^*
한바퀴 도네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마리아입니다.
오늘 카타리나 언니의 문자를 받고 4장 입력했어요^^
다음은 비비안나 자매님 차례랍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셨나요?^^
베드로 형제님은 추석 때 많이 많이 드시고 본당체육대회 때 피곤하셨던 몸
원기회복하셨는지..ㅋㅋㅋ 저는 고구마튀김을 많이 먹으려고 했는데 -_- 청소하고 와보니
동생이 몰래 다먹었지 뭐에요 ㅋㅋㅋ
오랜만에 친척들 만나고 와보니 참 좋은 것 같아요. 일년에 몇 번 못보는데
여럿이 모여서 맛있는 것 먹고 도란도란 얘기하는 게 좋네요.
이제 긴 연휴도 끝나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야 하네요.
우리 모두 힘내서 기운차게 또 살아보아요 >ㅁ< 막내도 열심히 함께 뛰고 있답니다 ㅋㅋ
어휴힘들어
잠언 1장 완료.
하하^^ 그러게요...리플 다는게 없네용~
잠언 1장 완료했습니다. 자~~가타리나 받으시오~~~~~
시작이 되는 군요
오~~1번이예요~~
† 찬미예수님
모두들 반가워요~~
성경쓰기 순서~~(현재 미확정)
레온시아 --> 가타리나 자매님 --> 베드로 형제님 --> 마리아자매님 --> 비비안나 자매님 --> 소피아 자매님 --> 유스티노 형제님.--> (다시 레온시아~~)
이렇게 할까 합니다. 다 외울것 없이 본인 순서의 앞, 뒤에 계신 분들이 누군지 꼭 기억해주시면 되겠죠??ㅋㅋ
의견 주세요~~ 안 주시면 이대로 진행해 버립니당~.
시작성경은 구약성경의 잠언으로 시작합니다.
그럼 리플 달아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