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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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향2007. 10. 3. 오후 6:00:47

공휴일에~

빨간 날입니다.. 하늘이 열린 개천절..^^
 
모처럼 오랜만에 조조로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봤는데요..
 
본 얼티메이텀..
 
막 내릴까봐 성급히 봤는데 역시 재밌더군요..^^
 
휴일엔 가끔 영화도 봐 주고.. 그래야 한답니다~~
 
모처럼 친구와 영화도 보고 아이쇼핑도 하고, 수다도 떨고 오니.. 몸은 좀 피곤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주중에 낀 휴일이라 아주 달콤합니다.
 
한 주 마무리 잘 하세염..^.^
김옥선2007. 10. 1. 오후 5:37:44

반가움

베드로형제님과 유스티노님은 자주뵙는편인데
 
우리 아가씨들은 자주볼수가 없었는데 일요일에
 
가타리나를보고 어찌나 반갑던지..................
 
아쉬웠던건 내가 봉사하고있다보니 얘기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얼굴만봐서 ................
 
우리식구들 일요일 교중미사때는 성물방에들러서
 
꼭 눈도장이라도 보내주세요
이나향2007. 10. 1. 오전 9:21:48

사랑과 관심이 충만한 이 곳.

하루에 두 번 방명록을? ^^
 
들어올 때마다 유스티노, 베드로 형제님이 접속해 계시는군요..
저 접속자 명단에는 본인은 포함이 안 되나봐요~
 
아침마다 들르곤 하는데.. 베드로 형제님이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시는 게 느껴지네요..^^
 
서로 쉬어 가며 힘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겠어요~
 
전 ''렌즈''가 좋은 게 없어서 작품 사진은 못 올리겠지만, 못생긴 제 얼굴이라도 가끔 올릴께요..^^
이나향2007. 10. 1. 오전 8:50:22

즐거운 한 주~

바통 넘겨 주는 걸 여기서 하는 거구나..ㅋㅋ

마리아도 반갑고 비비안나 자매님두 환영해요~

비비안나 자매님은 어제 성물판매소에서 만나서 더 반가웠답니다~

모두 즐거운 한 주 되세요~*^^*

김용현2007. 9. 29. 오전 5:57:09

한바퀴 도네요

 
  방금 비비안나 자매님의 가입 승인을 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유스티노 형제님 폰 메세지를 보고
 오늘 자매님을 재촉해야 되겠군 하고 생각했는데.  클럽에 들어와 보니 자매님 가입 승인이 떠 있더라구요.
 정말로 어렵게 찾아오셨습니다.  홧김에 거절할려다가 마음이 약해서 승인했습니다.
   아직 헤매고 있는 소피아가 있으니 위안 받으세요.
 
  유스티노 형제님이 오바를 했으니 이제 비비안나 자매님 차례이구요.
  소피아에게 빨리 들어오라고 재촉 메세지 보냈어요. 우선은 소피아 빼고 갑니다.
  다음은 레온시아 그러면 한바퀴 도네요.  
 
  옛날에는 우물가에 모여서 빨래를 했지요. 더 중요한 것은 대화의 장이었을 같구요.
 얼굴보고 이야기하는 것이 좋지만 이처럼 on line에서 asynchronous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매력이 큽니다.
 항상 synchronous가 좋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오랫만에 쓰는 용어라서 사전 찾아 보았답니다. 용서하세요)
 
  성경 전체가 1,328장 35,564절입니다.
  그냥 하루에 한장씩 나가면 3년반이 걸리구요.  그보다는 좀 빠르게 진행될 수 있겠지요.
  어쨋든 긴 여정이 될 것입니다. 
  신발끈 잘 조이세요. 장거리는 페이스가 중요하니 페이스 조절 잘 하세요.
 
  아자~ 아자~  홧팅~  gungho~ 
 
  
 
 
 
허유미2007. 9. 28. 오후 9:12:0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마리아입니다.

오늘 카타리나 언니의 문자를 받고 4장 입력했어요^^

다음은 비비안나 자매님 차례랍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셨나요?^^

베드로 형제님은  추석 때 많이 많이 드시고 본당체육대회 때 피곤하셨던 몸

원기회복하셨는지..ㅋㅋㅋ 저는 고구마튀김을 많이 먹으려고 했는데 -_- 청소하고 와보니

동생이 몰래 다먹었지 뭐에요 ㅋㅋㅋ

오랜만에 친척들 만나고 와보니 참 좋은 것 같아요. 일년에 몇 번 못보는데

여럿이 모여서 맛있는 것 먹고 도란도란 얘기하는 게 좋네요.

이제 긴 연휴도 끝나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야 하네요.

우리 모두 힘내서 기운차게 또 살아보아요 >ㅁ<  막내도 열심히 함께 뛰고 있답니다 ㅋㅋ

김옥선2007. 9. 28. 오후 8:37:47

어휴힘들어

참 힘들게 찾아왔는데 반겨주실라나
김지혜2007. 9. 21. 오후 2:56:36

잠언 1장 완료.

하하^^ 그러게요...리플 다는게 없네용~

잠언 1장 완료했습니다.  자~~가타리나 받으시오~~~~~

김용현2007. 9. 20. 오후 11:21:47

시작이 되는 군요

 
 
   이제 시작이 되는군요. 소피아와 비비안나는 천천히 등록하라고 하고 시작해봅시다.
 그런데 내가 시샵은 처음이라서 좀 서툴러요. 너그럽게 보아 주세요.
 
   그리고 레온시아 리플은 어떻게 다는지 몰라서 그냥 올립니다.
 
김지혜2007. 9. 20. 오전 11:30:07

오~~1번이예요~~

† 찬미예수님

 

모두들  반가워요~~

 

성경쓰기 순서~~(현재 미확정)

 

레온시아 --> 가타리나 자매님 --> 베드로 형제님 --> 마리아자매님 --> 비비안나 자매님 --> 소피아 자매님 --> 유스티노 형제님.--> (다시 레온시아~~)

 

이렇게 할까 합니다. 다 외울것 없이 본인 순서의 앞, 뒤에 계신 분들이 누군지 꼭 기억해주시면 되겠죠??ㅋㅋ

 

의견 주세요~~ 안 주시면 이대로 진행해 버립니당~.

 

시작성경은 구약성경의 잠언으로 시작합니다.

 

그럼 리플 달아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