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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남림2010. 4. 26. 오후 3:21:56

봄비가 내리는



봄비가 내려요..
오락가락 하던 날씨속에 그래도 봄은 오고 있었네요..
봄비가 내려도 확연히 포근한 날씨!..
크고 작은 일들로 어려워도, 힘들어도, 우리 삶속에 봄은 오고 있었지요..
푸릇한 나뭇잎들과 제 색갈을 내는 꽃들과.. 우리 맘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천안함유가족들과 우리모두에게도.. 위로가, 평화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차남림2010. 4. 9. 오전 9:45:26

지우를 사랑하는...

지우어머니 반갑습니다.  엘리사벳수녀입니다.

울 지우가.. 어찌나.. 웃음이 아름다운지..

어제도 놀이터에서 놀면서... 친구들과 참 신나고 즐거운 지우였습니다.

오늘.. 체육있네요... 울 지우의 홈그라운드!

이쁜 모습.. 사진으로 많이 올려드릴께요...

박영희2010. 4. 7. 오후 12:13:16

빛결이 고운 봄이에요

3월이 다지나도록 비가 자주내리고 흐린날씨를  보이더니
4월은 역시 다르네요^^  창밖에 햇볕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우리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계절이 왔다는 거죠 와우!!!
울 지우 어린이집 넘 조아라 해요!!
엄마랑 놀자 그러면 가야 된다네요ㅡㅡ;
첨엔 제가 잘 안 놀아줘서 그런가 왜그러지 하면서 은근 미안하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했는데 사진 보고 있으니 왜 그런지 이해가 가기도 하네요
뛰어놀기 좋아하는 울 지우...체육활동 하고온 날이면 기분좋아라 합니다.
 
차남림2010. 4. 5. 오후 9:14:09

4월의 날씨였습니다.

오늘.. 바로 4월의 봄의 기운을 물씬 느낄수 있었던 날씨였습니다.
겉옷을 입고.. 외출했을때. 조금 더운듯.. 했으니요..
우리 친구들하고는.. 22일에 벚꽃을 보러가려고 합니다.
날씨가. 좋고.. 아이들과 정말 재미나게 다녀올수 있도록
부모님들께서도.. 함께 기억하시고.. 기원해주세요..
4월 5일인 오늘.. 아이들과 허브를 심고(옮겨) 물도 주고..
향기도 맡고..
아이들이 참.. 좋아했어요.
부모님들께서도 관심 가지셔서.. 아이들이 생명을 잘 가꾸어갈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고.. 도와주세요..
 
 
고선영2010. 3. 27. 오후 5:08:17

꽃님반 지원이엄마입니다 등급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지원이 엄마 입니다
벌써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이제야 들어와 보네요^^
우리 지원이가 처음에 너무 울어서 보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은 너무 재미있게 잘 다니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좋은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있어서 너무 좋아합니다
이곳에서 많은 친구들도 사귀고 예쁜추억 많이 만들길 바랍니다
차남림2010. 3. 17. 오후 2:12:25

날씨가.. 눈이 오네요..

안녕하세요..   엘리사벳수녀에요...
글로는 첫인사를 드립니다.
3월 중순인데.. 날씨가.. 변덕이 심해서..
눈발이 조금 날립니다.
"수녀님!.. 눈 와요"
아이들이 더 금방 알죠.. ㅎㅎ
눈은 시간을 초월해도.. 상황이 아니어도..
아이들에겐.. 동심을 가진 어른에게도.. 추억으로 날립니다.
... 변덕스런 날씨지만, 건강 유의하시고.. 건강 잘 챙기십시오..
남궁주연2010. 3. 15. 오후 10:11:31

첨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3일 구암동으로 이사온 효진맘입니다.

다니던 곳이 선화동 삼성어린이집이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못옮기고..

유성어린이집을 아는분께서 소개하셨는데 전화해보니 7세반에 자리가 없다네요.

가까운 곳에 안심하고 맡기면 아이가 덜 힘들거 같은데.. 걱정이 되네요.

꼭 기억해주세요..

 

박경애2010. 3. 15. 오후 1:29:32

오늘은 체육수업하는날 ^^

달님반 이정원군 오늘 체육수업한다고 무자게 좋아하 하고
원에 갔습니다.
달님반 아이들의 원생활을 볼수있는 사진 쪼매 올려주시면 아주아주
기쁘게 볼것 같습니다.
하하호호..
"성부와 성자와"~~~항상 정원이가 우리 가족들 모아놓고 가르켜 준답니다.
 
항상 즐거움이 가득한 유성어린이집
^^ 사랑합니다 .^^
박영희2010. 3. 14. 오후 1:15:22

울 별님이들 넘 예쁘고 귀엽네요^^

울 별님반 칭구들 얼굴을 이제서야 다 보게 되었네요

다들 넘 예뻐요^^

울 친구들을 비롯 지우도 잘 적응하는 것 같아 한결 맘이 노여요

지우가 요즘 집에와서 빈종이에 가득 선을 그어놓구 엄마꺼,아빠꺼,지민이꺼 하면서

나눠주더니 이유가 있었네요 ㅋㅋ

날씨가 변덕을 자주 부리는데 울 아이들 감기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원생활 할 수 있길 빌께요

 

진,한나 엄마2010. 3. 2. 오후 10:48:09

진이 한나 엄마예요

오늘 두 아이가 넘 기쁘게 즐겁게 원을 다녀왔네요
좋은 선생님들을 만난것 같아서
감사하구요
좋은 친구들을 만난것 같아
감사하구요
두 남매가 같은 원을 다녀
감사하고,,,
모든게
완전 감사해요.
 
진달래2010. 2. 28. 오전 1:06:22

감사합니다.

종환이 어머니... ^^

유성 어린이집 가족이 되어 함께 한 지난 2년의 시간이 ..

저희에게도 매우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애정어린 관심과 격려로 많은 힘이 되주셨던 유성어린이집 가족들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려요.

그 감사함은 잊지 못할거예요 ~

헤어짐이란 섭섭함과 아쉬움으로 작별 인사는 했지만, 마음으로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겠습니다 !!

사랑스런 종환이, 종원이가 새로운 환경에서의 새 출발이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추억보다 더 기쁘고 행복한 시간들이 기다려지는 하루 하루이길 바랍니다 ~

어머님, 아버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종환이와 종원이의 재롱에 언제나 해피 바이러스가 함께 하길 !! 

사랑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유성어린이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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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환종원맘2010. 2. 26. 오전 1:51:11

2년동안 감사했습니다~

입학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에요~
 
그동안 수고해주신 수녀님, 여러 선생님들 덕분에
 
저희 아이들도, 그리고 저도 2년동안 재밌고, 즐겁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갑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늘 아이들은 멀쩡한데, 왜 제가 그렇게 눈물이 날려고 하는지, 꾹 참느라 힘들었어요.^^
 
안지연 선생님의 종환이에 대해 용기를 북돋워 주시는 여러가지 조언이나,
 
이지연 선생님이 넘 재밌게 설명해주시는 종원이의 일상얘기를 들으면 넘 웃겼는데, 이젠 들을 수 없고,
 
아이들 마중나가러 갔다, 어린이집 앞 놀이터에서 엄마들과 수다떠는 일도 이젠 흔치 않은 일이 되겠네요..섭섭..
 
종환이는 선물로 주신 액자속 친구들의 사진을 들여다보며,  벌써 친구들이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오늘 상대초 반배정을 봤는데, 아쉽게도 종환이는 유성어린이집 친구들과는 같은반이 못됩답니다.
 
어쨋든 2년동안 수고해주신 우리 선생님들 넘 감사드린단 말씀 꼭 드리고 싶구요, 저희에게  선생님들은
 
항상 특별한 존재랍니다.
 
그리고 인사도 없이 가신 세라피나 수녀님~ 미오요~ ^^ 가끔 수녀님이 보고싶답니다~ 어디서든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모두 사랑합니다~~~~~~




 
 
 
 
 
이선희2010. 2. 23. 오후 9:02:48

안녕하세요.등업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울 딸이 다닐 어린이집이라서 그런지 무지 정이가네요.
수녀님인상도 넘부드러우시고 선생님도 넘 미인 이시더라고요..
울 정현이 유성어린이집에서 마니 경험하고 마니 행복하길 바라는 맘 입니당.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임미경2010. 2. 20. 오후 4:43:26

등급업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딸래미가 달님반에 입학했어요.

설레임 속에서 잘 다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등급 업 부탁해요~

 

임종림2010. 2. 20. 오후 12:06:20

안녕하세요....^^

 울늦둥이 영래군이  유성어린이집에 드디어 다니게 되었네요....
원장수녀님과 예쁜담임샘 진달래선생님을 비롯하여
모든샘들의  환영속에 영래가 어린이집을 너무 좋아하여 토욜인 오늘도 가자고 하네요...
좋은분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답니다...
앞으로 울영래와 천사같은 아가들의 꿈이 유성어린이집에서 아름답게 커가리라 기대됩니다...
선생님, 예쁜아가들, 학부모님들, 모두 만나서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