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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2011. 2. 23. 오전 9:29:30

4세반 예은이 엄마입니다. 등업신청합니다.

 등업신청 바랍니다.
김선미2011. 2. 14. 오후 11:07:42

5세반 전지현 엄마입니다.

등업 신청 바랍니다.
작년 준회원으로 가입후 등업 신청을 이제서야 합니다.
이제 정말 3월이면 우리 지현이 여기 다니겠죠.
잘 부탁니다. ^^
차남림2011. 1. 28. 오전 11:47:29

겨울썰매타던 동심!

 
어제는 아이들이 눈썰매장으로 신나는 놀이를 다녀왔습니다.
추운 겨울 시골에서만 맛볼수 있던 얼음썰매를 기억하시는지요
아이들에게 어린시절 부모님이 맛보던 훈훈한 추억들을 공유하고픈 마음은
누구든 가지고 있을 어릴적 동심!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금 이시간.. 있는 이곳.. 에서도
지금의 기억들이 신나고 즐거웠던 모든 일들에 든든한 추억의 원심력이 되길
늘 기도합니다.
 
강민주2011. 1. 26. 오후 8:46:08

등업신청이요^^

지금 해님 반 실습생 강민주입니다~~

등업신청부탁드려요^^

송혜정2011. 1. 21. 오전 12:59:56

안녕하세요~

드디어 3월이면 셋째 정원이가 유성어린이집의 원생이 되네요
정말 너무 기대가 됩니다
늦은 나이에 얻은 아이라 첫째때만큼 열정을 쏟을 수 있을지
염려가 앞서기도 합니다
아이가 이 곳에서 더 많이 보고 만지고 느끼며 무한한 호기심과
행복을 가득 채워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차남림2010. 11. 18. 오후 6:29:41

반갑습니다. 가영이 어머니!

가영이 어머니.. 반갑고.. 환영합니다.
언제나 등업신청 하시려나..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ㅋㅋ
우리 가영이 하루하루가 다르네요..
엊그제는 동생들에게 보여주고 싶은게 있었던지..
언니를 따라 와 보라며.. 데리고 갑니다. 동생들이 함께 나서니.. 얼굴이 더 신났어요..
설레임과 흥분에 얼굴도 약간 발갛게 되었구요..
가영이가 친구들이나 동생들에 이렇게 좋아하고 잘 지내니.. 너무 좋고.. 저도 신납니다.
겨자씨가 큰 나무가 되듯, 아이만의 특성이 크게 꽃 피우길 기도합니다.
늘 관심과 사랑속에 아이들 하나하나 살펴보며 기도한답니다.
저의 기도가 예수님께 늘 다다른 다는걸 믿습니다.
어머니와 가정에도 평화가 함께 늘 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니!
김윤순2010. 11. 16. 오전 12:34:04

등업신청요

안녕하세요^^
달님반 가영맘이예요 이사와서 모든게 낯설었는데`~우리가영이는 오죽했을까
잘적응해준 가영이에게고맙구  원과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잠시나마 신경못써주신것에 맘이 상헀었는데~ 엄마인 저를 돌아보는계기가 되었네요 
앞으로 더 사랑으로 품어주시구 작은배려까지도 잘해주시리라 믿고 작은아이까지 입학을 시키려구합니다
쓴소리가 듣기는 싫어도 약이되더군요 우리유성식구들이 밝고 더건강하길 소망해봅니다
 
자주 방문은 못해도 자주할수있도록할께요
등업신청합니다.......
 
차남림2010. 11. 8. 오후 12:59:50

서로에 대한 배려, 격려

가을이라고 느끼며, 짙어가는 나뭇잎들의 물듦을 보며
추억을 떠올려 보기도 했던 시간인데,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많은 관심과 기다림, 격려속에 지나온 시간들이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런 마음과 인생에 힘이 되는 추억하나 마련하는
 
소중한 시간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박경애2010. 11. 5. 오전 11:50:45

가을여행

버스가 처음출발할때는 벅찬기분과 뜨거운 눈물이 잠시 앞을 가렸다

너무나도 오랜만에 아들과 단둘이 떠나보는 여행이었기에 기분이 더 새로웠는지도 모른다.

처음가본 임실치즈마을의 경험은 우리 정원이나 어린이집 친구들에게 많은 즐거움과 기쁨을 안겨주었을것이다.

행사를 주관하신 우리수녀님과 선생님들 고생많으셨고..

우리아이들 인증샷 몇장 올려봅니다....^^

박경애2010. 11. 5. 오전 11:45:16

정원이와 친구들...^^

 
처음으로 정원이와 떠났던 가을여행...임실치즈마을
 
 
 
 
신윤정2010. 11. 4. 오후 8:47:04

이제 일주일남았네요ㅠ.ㅠ

오랜만에 홈피에 들어와봅니다.. 이제 민규가 어린이집을 다닐 날도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이사를 가는 설레임보다는 어린이집을 더이상 다닐수 없다는 서운함에 넘 속상하고 섭섭하네요..
아이들이 젤루 슬퍼해요.. 명규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그만다닌다는걸 이해못하고 그냥 계속 갈꺼라고만 하네요..
선생님들과 수녀님, 친구들과 정이 담뿍 들어서 넘 그리울것 같아요...
민규는 졸업앨범 사진찍게 배려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종종 전화드릴께요~~ 그동안 넘 감사드립니다...
윤지은2010. 10. 19. 오후 11:49:38

생각이 많아지는 계절이네요

아직까진 별생각이없었는데...졸업여행에...선생님과 상담...
또 날씨까지 쌀쌀해지...이제겨울이 오면...예인이도 초등생이 된다는생각이 떠오르네요..
얼집에서 더 열심히 준비해주시는것 같아 고맙습니다
역시나 무심한 엄마보다 너무나 세심하신 선생님...일일이 간섭하는것보단 얼집에 무조건 맞기는게 좋다는 생각이
맞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보다 더 예인이를 생각해주시는 선생님...
예인이가 졸업하기 전까지 많은 추억 남겨주세요..
추운날씨에 수녀님 선생님 주방선생님 기사아저씨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진달래2010. 8. 23. 오후 10:50:14

반갑습니다~ 수아어머니♥

앞으로 자주 자주 방문해 주시어 더더욱 사랑 넘치는 유성어린이집 홈피로 만들어주세요 ~*

저희도 많은 정보 공유하며, 부모님께들 도움을 드리고자 더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

** 등업 해드렸습니다. 어머니 ^^ **

김자행2010. 8. 23. 오후 7:59:33

등업신청

공지사항이랑 좀 보려고 했더니 안되네여.. 등업해주세여..^*^
김자행2010. 8. 23. 오후 7:54:21

안녕하세요??

울 수아가 넘 쬐끄매서 잘 다닐까, 이 아이가 고집이 너무세서 샘들을 힘들게 하지 않을까 걱정을 맣이 하며 입학시킨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학기가 훌쩍 지나갔어요.. 그동안 홈피에 들어와보지도 못하고 이제야 돌아보네요.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준비물도 많이 잊어버리고 상담도 자주 못드리고, 그래도 샘이 써보내주시는 알림장을 얼마나 기다려지는지 모릅니다. 오늘은 울 수아가 말썽을 부리지나 않았나..친구들과 싸우지나 않았나 생각이 많이 자라고 있나 여러모로 궁금하거든요..이제 자주 들를께요.. 원장수녀님과 담임꽃님샘과모든샘들께 늘 감사드려요...특히 울 아이들 만난 음식 해주시느라 이 무더위에 땀흘리시는 영양샘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