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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년이틀로 비가축축이많이도내리더니 오늘아침에야 개이는군 벗꽃은비를맞아 소리없이떨어지고 어느새잎이뽀족이나오고,,,,,,,,,
성재가 올라왔구나 착하고 진실하고 부모님께효도잘하는 착한성재 이렇게 만날수있어좋구나 이제 질부도좀보자아이들사진도 효준이 효준이동생 사진도 올리려무나 어디좀보자,
쓸쓸하게 혼자서 남산에가셔어요 진해만벗꽃이있나했더니 대단한벗꽃이있군요 멎있는사진잘보았습니다,,,
봄나물
봄나물
토요일에 쑥캐러 갔어요
희성이 아빠 같이 가자니까 쉰다고 해서 모처럼 분당사는 고향친구랑 둘이광주 논두렁으로
갔다왔어요
그기는 작년에도 다녀온곳이었는데 .. 아무도 다녀간 흔적없는 새싹이 풍성한 곳에서
본격적으로 ㅎㅎ 친구랑 봄나물을 ,,가지고간 비닐 봉투가득 뜯어왔답니다.
쑥도 있었지만 돌미나리가 엄청많았어요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추고 비타민이 많은 돌미나리를 맛있게 무쳐서 쑥국이랑을.
희성이 다섯번 우성이 다섯번
억지로 밥숫갈에 얹어주고 ㅎㅎ
희성이 아빠 도 요새는 알아서 건강에 좋다는건 챙겨서 ,,봄나물로 건강식을 했답니다 .
형님 아직 남았어요 쑥,,하고 돌미나리,ㅎㅎㅎ
오셔셔 좀드셔요...다들가까이 계시면 나물 무치는 실력을 보여드렸을텐데,ㅎㅎ
벗꽃 만개한 진해도 그립고 형님, 조카들도 보고싶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성남시 형님 ! ㅎㅎ 지난 주에 분위기좋은 카페에서 맛있는 한잔을 .(희성이 아빠좋아하는 것하고 ^^* 희성이 우성이 좋아하는 것하고 ) 베풀어 주셔서,,,
더욱이 고모부님도 오시고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희성이 에미 ^^
벗꽂
벗꽃장
주 말이라고들 많은사람들이 진해로모여들고 꽃과사람이 어울여 진해는 날리가아니고 꽃은만개되어얼마나 아
름다운지 모른다 ,오늘저녁쯤 한번나가볼까? 생각중이다
무슨소린고 그것이라니 주진이동생소리한참만에 이해가되엇구만 좋은일도많구만 멀리갈것없이 올여름엔 어떨까?,,,,,,,,
소목언니집에 모여서 한번생각 해볼만한데 가마솥도있고 완전진국인데 조카들까지 모인다모 경사가날것같은데 ㅎㅎㅎㅎㅎㅎ 고생될개 하나있구먼 화장실, 각오해야 안되겠소,
맥주한잔
꼴깍
삼촌~
우리 진짜 여름에 한마리(?) 먹어요~ ㅋㅋㅋ
꼴깍~
삼촌 글 쓰시는거 너무 재밌어요.
판교 고등동 다리밑에서? ㅋㅋㅋ 요즘 그러다 걸리면 어쩌시려궁.ㅋ
한마리
오늘 토요일이라 쉬는날,,,
교회같이 일하는 분들하고 모란장날은 아니지만 한마리 잡아서 제데로 해먹기로
며칠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는데,,
모든준비 마치고 이제 모란가서 한마리 고르기만 하면 되는데,,
비가 온다네...
그래도 강행을 했는데
한마리 18만원에 장만하고 양녕이랑 여러가지 준비를 해주시는분이 있어서 ..
물론 한마리 값도 지원을 받았고 해서 일단 성남까진 왔는데 해먹을곳이 마땅하지 않네,,
그래서 판교 고등동으로 가서 다리밑에 자리를 잡고 ㅎㅎ끓여서 먹고
네명이서 먹기에 한마리는 많아서 남은건 익혀서 나누어가지고 왔다
집에 와서야 제데로 해서 애들하고 장국을 만들어서 저녁식사를 했다.
원래 자리를 잡으면 몇점 먹긴 하지만
찾아서 먹지는 않는데
희성이 줄거라고 애엄마는 디기~ 챙긴다
작은누나 전화와서 가까이에 있음 와서 좀 드시라고 했는데
그것보다 더 맛있는거 저녁으로 드시는지 안오고 ...
언제한번 여름에 누나 조카 매형님들 모여서 계획함 세워보세요
한마리는 여기서 제가 장만해서 갈게요,,,
^^.. 희성이네,,
벗꽂
벗꽃장
오늘저녁 7곱시30분에 벗꽃개장 불꽃놀이가 울려펴지고 진해는 온통 축제의날이란다 시화집에 오는길에 차가 밀려서 도착시간이 30분정도 늦게 들어왔다.
우리는 매년 보는 거니까 예사지만, 그래도 타지사람들은 많이 놀러오는갑다.
가까이 있으면 차라도 한잔 했으면............
잇몸치료
방금 천둥소리..
지금... 3월 29일 수요일 10시 75분경
갑자기 번개가 치더니 우르릉 쾅쾅!!
외삼촌.. 치아 관리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빨리 치료 마치시고.. 외숙모가 해 주신 맛난 음식 맛있게 드세요..^^ 전 외숙모가 해 주신 반찬들이 너무 맛있는거 같은데.. ^^
진해이모~ 벗꽃 구경 가구 싶다.. 나중에 저희도 애들 다 크고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부모님 모시고 꼭 놀러 갈께요..^^
그리구 시화...
그 어리고 귀엽던 시화가 벌써 아이들을 둘이나 낳다니.. 정말 많이 컸다^^
물론 세월이 지나 나두 아저씨 소리 듣지만.. 시화가 벌써 그렇게 지낸다니 너무 놀라워.
방학때면 우리 집에 놀러와서 같이 놀고 그랬는데.. 우리 다음에 애들 키워서 방학되면 서로 연락하면서 같이 지내보도록 하자궁..^^
가족분들 모두... 이번 비가 그치구 따뜻해지면 봄기운 받으시면서 행복하세요~~
꽃샘 추위
희망의 새봄이 활짝피어 노란개나리와 하얀매화 꽃이 만개하고 벗꽃도 낼모래면 터질 것 같고 정든 내고향 가
족들의 가정과 앞날에도 희망과 웃음의 꽃이 활짝 필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
어찌나 추운지 보리누름에 중늙은이 얼어 죽는 다드니 그것은 좀 과장된것 같고 꽃샘추위에 얼어죽을것같아,
주진아 이빨 때문에 고생 하구나 옛날생각 날것이다 돈은 돈대로 들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무슨쪽이고,,,,
다들진해 벗꽃 구경 안오실래요? 준비가 한창이고 3 월31날이면 개장합니다요,,,,,,,,,,,,,
ㅎㅎㅎㅎ
희성이 아빠 고생했구나 치과에 다니느라고 소식이 뜸했나보네 치과를 멀리다니느라고 더고생했겠다 이제는 괜찬은거야? 희성이 엄마 잘다녀왔어 양념파로 얼마나 맜잇게 했어면 칭찬이 늘어졎네 여기에들어오면 진짜고향에온것같아 갱상도 사투리에 들리는것겉군
시화야 집수리가 쉽지않지 일꾼들이 속썩이는 것이 재일 힘든거야 일꾼들은 야단치면 더 속을 썩어니까 살살 달래서 일을 시켜야하는거여 얼런 이사를 해야하는디 고생이 많구나 힘내자 힘내 화이팅
공사지체..
어찌나 공사가 지체되는지..
인부들이 너무 속섞이네요.. 온가족이 다 신경쓰는 가운데 오늘도 한가로이
책임자는 개인적인일로 날랐답니다.~
공사계약건에는 미장이도 예닐곱명은 되더만..
오늘 딱 한분! 타일장이 왔더군요..(심심해서 한명 데려온듯했음 합은 두명)
어찌됐건..쓴소리는 안하고 있지만서도 3월말에는 마감이 될걸로..
믿어 의심.....쪼끔 하고 있습니다..속이타네요!^^;
요즘 가구 리폼(리폼:쓰던 가구등을 새것처럼 페인팅해서 각종 부자재를 변경해서 새것같이 쓰는것)을
배우고 있는중이라..이사할곳에 헌 신발장 리폼연습 시작했어요..
사포질 엄청했습니다..
손아퍼
가까이 있음 가족들것도 해드릴텐데...완성하면 사진 보여 드리겠사와요..
오늘 가족 점심은 별미라고 팥칼국수 들어보셨남요..?
별미라........일년에 한두번은 먹을만..하더라고요^^;;; 하하...
그다지..맛은...팥죽에 새알빼고 칼국수 넣은것이라..상상에 맡기겠어요.
그럼 오늘하루하루도 열심인 우리 정든 내고향 가족 행복의 지속을 염원하며..
^-^ 오늘은 이만~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