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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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남2009. 1. 27. 오후 4:35:22

명절

모두 즐거운 명절되셨죠 건강하시고 세해에도 좋은일만있기를 바랍니다
 
김주희2009. 1. 25. 오후 11:31:34

구정

정다운 내고항  식구분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다들 편안 하시지요 , 새해엔 하시는 모든일 잘되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주희2009. 1. 15. 오후 9:09:32

주소

혜란아 고모가  빨리보내지 못해 미안하구나,

창원 숙모집 주소 보낸다,

창원시 팔용동 원풍 벽산 APT  306동 105호  하 영순

김근배2009. 1. 5. 오후 4:17:04

가장 아름다운 켈린더

이제껏 살아오면서 이렇게 좋은 캘린더는 처음 갖어봅니다.

우리 형제자매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이제는 책상 앞에서 매일매일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속상하거나 짜증나는 일이 생겨도

이 캘린더만 보면 풀릴 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을 바라볼 때마다 형제자매들의 아름다운 모습

그 화목 속에서 절로 나오는 기쁨을

 매일 매일 맞볼 수 있게 해준

효성 지극한 혜란 조카님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하시길 빕니다.

김혜란2009. 1. 2. 오전 10:03:45

안녕하셔요~~~!!

고모부님~~~
안녕하셔요..^^*
지난 해는 고모부님 덕분에 저희가족 모두 행복했습니다..
또 많은 가르침도 받았구요..정말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셔요~~~
 
그리구 카페를 통해 여러 친척 분들께도 인사 전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
 
김주희2008. 11. 9. 오전 10:17:20

가을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고 아침 저녁으로 재법 초겨울을 느끼게하고 우리 정든내고향은 떨어지는 낙엽처럼
쓸쓸히 소식을 기다리고  이시간이 지나면 다시오지 안이하근만 아름다운 추억 만들려 오지 안을래요?
 
꿈은 사라지고 현실에 만족하며 살고있다만 어찌 쓸슬함은 가을을 연상케 합니다,
새월은 덧없이 흘려가고 남은것은 나이먹은것이 전부이고 허전함은 말할수없이 밀려오건만
지난날에 즐거움을 생각하며 잎가에 웃음을 뒤워보기도 합니다만 왠지 마찬가지 ?
 
조은글 좀 올려주이소 보는재미도 있을수있게,
기대함니다 기다릴께요?. . / /
김주희2008. 7. 13. 오후 3:30:48

한동안

한동안 방명록에 들어온지도 몆달이 지난것같네요,
그동안에 많은 일이 큰일이 있었지요,
평생에 한번 있을가 말가 하는일을 해내셨지요,
풍성하게 재미있게 즐겁게 행복하게 만들어주신 #책# 한줄도 빠짐없이,
잘보고 읽고 있습니다,
볼수록 신기하고 재미를 더해주는 것을 행제자매 간에 나눈이야기, 때문이 아일련지요,
앞으로 cd 를 만들수 있으시다니 앞으로는 재미나고 좋은 글과 사진을 올려야 겠다고 생각됩니다,
재부께서 계시기에 가능하다는것을 너무나잘알고 있습니다,
우리다함께 노력해보면서 재미나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김주희2008. 3. 30. 오후 10:00:40

보람

 
성제가 올라 왔구나,     잘지낸다니고맙구나,
 
부모님 생각하는 모습이 정말고맙고 효자로 잘키웠다고 ,보는이가 행복한
 
눈물을 보일것같아 허뭇하고 기뻐게생각한다,
 
아무쪼록 작은이모 가 몰라야 되는데  쩨금걱정이다, 큰이모만의 비밀이 거든,
 
어쩌든 갔다와서 공개할게?,
김성재2008. 3. 29. 오후 7:51:10

칠원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땅이 해동하고 꽃들이 만발한 계절입니다
 
시골에서 농사짓기에 바쁜나날이 다가옵니다
 
시골에 소도 팔고 없으니 처음엔 좀 서운했는데......
 
진해이모님 편지 보냈습니다
 
잘 받으셨는지요?
 
부모님에게 편지를 써보니 
 
예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부모님에 대한
 
새로운 감정들이 생겨나 참으로 뜻깊은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김주진2008. 3. 20. 오후 9:39:46

그동안 ^^

 

 

 

그동안 가내 두루평안하시고 옥체일양만강하시온지요 ^^

이렇게 시작하던 예전의 편지시대는 어느듯 지나가고

이렇게 좋은공간에서

실시간으로 안부를 주고받을수 있으니 ..

격세지감에 좋은세상이란 생각해봅니다

그동안 평안들 하시온지요 ^^

얼마든지 좋은일들이 마음먹은데로 이루어질수있는

좋은 세월에 희망차고 건강한 삶이

우리 형제 조카 모든 분들께 풍성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어김없이 좋은 계절이 왔네요

세월이 가져다주는 것이 나이들어간다는 허탈함도있지만

자연스러운 섭리에 그저 감사한일들만 있습니다

우리집의 안부를 전해드리면..

 큰아들희성이 이제 대학교 2학년에 아주 열심히 하고있구요

우성이는 고3인데 아침일찍부터 밤늦게까지

그야말로 고3의 치열한 경쟁에 열정적으로 노력하고있어요

과외선생이 올때면

애들 엄마는 우성이보다더 애쓰는모습이 엄마로서 참 열심입니다

모든것은 뿌린만큼 거두는것인데

보람을 찾을수있도록 응원해주세요 ^^

큰누나 소목누나 어떻게 지내시나요

보고싶고 궁금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언제나 막내가

간절히 기원합니다

 

 

김주희2008. 3. 4. 오전 9:11:30

막내동생

 
 
막내동생 생일이 오늘이구나 정월 스무일렛날 좋은 날에태어났지 누나가 이날을 좋아하니까?
 
이렛날태어나면 부자  된다고 했는데 이제는 좋은일만 있고행복하기를 기도한다,
 
옆에 있어면 함께 하고 싶은마음 간절하구나 언제 한번 만나서 좋은애기로 꽃피우자구나,
 
좋은날이 오면 먼곳에 떨어져 사는것이 슬퍼진다,
 
아무쪼록 작은 누나랑 재미 나게 보내도록,
 
오십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김순남2008. 3. 3. 오후 11:28:06

벌써오십

내일이 정월 스무이레막내생일이네 오 남매중 막내가 오십이 되었으니 언제 나이들이 ........
참많이도 먹았네 
생일 축하하고 열심히 건강잘지키고  행복하기를 .
축하해     우리형제다모여서 맞았는것 먹어야 하는데 나 혼자 같이라자고 하네
올 사람오시요
김주희2008. 3. 3. 오후 7:06:01

행복의샘터

                
       심심 산골 외로이 피여잇는 꽃인가
 
       소박한 너에 모습 내가슴을 태웠네,
 
       그리움에 날게돗쳐 산넘고 물건너
 
       꿈을 따라 사랑찾아 나여기 왔노라,
 
 
 
       외딴 곳에 피어난 이름없는 꽃인데
 
       찾아 주는 그데는 정녕나에 님인가,
 
       어린 가슴에 그리든 그사람이라면
 
       반겨맞아 받으오리 따르오리라,
 
 
     
       세상이 넓다해도 그대만이 내 사랑
 
       소녀에 순정에도 그대만이 나에님,
 
       무지개 빛 그하늘밑 행복에 샘터로
 
      둘이 서로 손을 잡고 찾아 갑시다,
 
                                                                 행복에샘터,    안다성, 박재란 ,
 
 
 
      
 
 
                  
김주희2008. 2. 11. 오후 9:58:55

보람이라

지난 세월 돌아보니 기쁨과 행복많이 능사는 아이였든지 파란 만장한 세월이 스처가고,
 
지금 와서 생각하니 잘못한것 부족한것 좀더 잘할걸 더잘할 수도 있었을탠데 ,
 
후해많이 남는구만  이것은 나만의 후해이고 생각인지 ?
 
동생글을 일다보니 그를듯하게 만는것도갔구만  지난세월이 오늘날에야 보람으로 맞이하고있다고
 
생각 해본다  ,걱정없이 지낼수있는 것도 지난날의 희노애락 덕분이겠지?,,,,
 
고맙고 행복한 고민도 해보고 , 요즈음은 즐겁게 일도하고 돈도벌고 자식들 잘해주고 ,
 
더이상 바랄것이 없다 이것이 보람이라고 해야겄지,
김주진2008. 2. 7. 오전 11:30:58

막내이...

 

 

큰누나 벌써 회갑이라니 참말로 세월이 무상하네요

꽃보다 더이뿌던 시절이 눈에 선한데

어느듯 이렇게도 빠르게 지난 시간이 아쉽고 허전함 있겠지만

너무 그렇게만 생각하지말아요

누나는 고생많은 세월살아오는중에

누구에게나 신뢰를 주었고 아이들 이제잘자라서 존경받고 계시니

그게 성공이지요

세상에 어느누구보다도 누나만큼 반듯한 성품에

대소사 행사에 어떤일이 맡겨져도  원활하게 소화해내는 사람

어디 쉽나요

우리 가문에 자랑입니다

희야..희야 ,,하고 부르시던 아버지는 그만큼

큰누나를 든든하게 생각하셨고

어려웠던 시절에 누나는 우리집에 기둥이었어요

아이들 효자효녀로 키워서 이제 뭐 큰걱정있나요

흘러간 세월만큼 고생한 보람이 반듯이 있을겁니다

형제간에 우애있게 이끄시고

항상 기도해주시는 큰마음 큰누나 ^^

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막내주진이도 이제 나이 오십이랍니다

여기까지 부모처럼 키워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어떤경우에도 가르침에 어긋나지 않은 삶을 살겠습니다

좋은 소식들 오갈수있도록 항상 기원하면서

무자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만수무강 하시길 빕니다 ^^

......................................막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