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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남2008. 2. 4. 오후 3:07:17

마음은 18세

나이60에 마음는 18세라더니 아직도 명절이 되면 설래나봐? 그래그렇게 젋게살아요
명절잘지내요
김주희2008. 2. 4. 오전 10:32:04

입춘

줄거운 설날을 맞이 하면 어쩐일인지 마음이 설래인다,
정월 대보름 까지 늘뛰고 놀던 시절,
봄을 알리는 입춘/    보름이지나야  보리밭 매고 농사일이 시작된다,
어린 시절이 새록 새록 생각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하시는 모든 일 잘되시고 건강 하세요,,
김주희2008. 2. 3. 오후 9:37:00

설날

고유에 명절 설날이 닥아오고 있습니다,
설이나 되야 때때옷 사주시든 우리어린 시절이 어꺼제 갇은데
세월이 흘러 몇일 남지 안은 설이지나면 내나이가 60하고도 1살이더보태야하니?,,
세월의 무상함이 느겨집니다,
아무쪼록  건강하게 살다가 하루만 아푸다 하느님나라로 가야될탠데,
환갑 환갑이라?  요번설이 이렇게 마음에 와닫는것은 ?,,,,,,
 
즐거운  명절되시고 행복한나날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주진2007. 12. 31. 오후 8:56:3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2008년에는 기도하고 소원하시는 모든일이
 
다 형통하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순남2007. 12. 27. 오후 6:51:01

마무리

2007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모두 부자되세요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들 다 잘되길 기도합니다
김주희2007. 12. 26. 오후 3:43:26

새해

즐거운 성탄 보내느라 다들 바분 시간보냈겠지 ............
행복 하게 보내길 바라고.
 
새해엔 좋은 일만 있기를,, 하시는 모든일도 잘되고 20008년을 알차게
계획 하여 좋은 성과를 기대 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소서,,/
김주진2007. 11. 23. 오전 9:36:09

이맘때쯤..

 
 
작은방  옆문으로
  솔솔 시원한 팔용산바람이 꿀같은 잠으로 오던
여름비가 그치고 나면....
 
대나무숲에 참새가 요란하게  아침을 알리고
우리집대청마루에
가을햇살이 쏟아지면
마굿간에 소는 벌써 여물을 먹고 옆으로 누웠다
 
아침연기 피우고남은 짚단고운 아궁이불에
갈치한토막 아부지밥상에 올리고
 
호박잎에 짭짤한 반죽얹어
밥솥에 뜸들인 장떡
보리밥에 시래기국이면
 
 아부지 흰고무신 축담에 가지런히
햇살은 처마밑
해가린 발 사이로
아침은 그렇게 시작한다
 
 
김순남2007. 11. 22. 오후 9:39:13

한마디해요

언니 동생 다들어왔는데 글은 안 남겼네 들어왔으면 한마디 하시지요돌아오는 일요일에는 김장해요 우리는
김주희2007. 11. 21. 오후 4:48:51

세월

세월은  가는것도 오는것도 아니며
시간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오고 변하는 것일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수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해가 바뀌면,
 
어린 사람은 한살 더 해지지만
나이든  사람은  한살 줄어든다,
 
되찾을 수 없는게 새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순간 순간을 후회 없이 잘 살아야한다,
 
인간은 탐욕에는 끝이없어
아무리 많이 가져도 만족할줄 모른다,
행복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다,
가진것 만큼 행복한 것이 아니며,
 
가난은 결코 미덕이 아니며,
맑은 가난:" 을 내세우는 것은,
탐욕을 멀리 하기  위해서다
 
가진것이 적든 많든
덕을 닦으면서 사는것이 중요 하다,
 
돈은 혼자 오지않고
어두운 그림자를 데려오니,
 
재산은 인연으로 맡은 것이니
내것도 아니므로 고루 나눠 가져야한다,
우리모두 부자가 되기 보다는 잘사는 사람이 되어야 할것이다,
 
없는것 보다는 있는것이 좋은것이니라
나누어 줄수있으니, , , , , , , , , , , , ,  
김순남2007. 11. 21. 오후 12:41:26

눈이하얗게

여기는 두번째눈이 재법 많이왔어요 오늘아침에 온세상이 하얗게 되었어요  출근하는 사람은 전철로 출근하고

김주희2007. 11. 20. 오전 11:47:19

첫눈

 

모처럼 들어와본다 다들잘 계시지요   ?    세월은 너무나도 빠르게 지나가고 어느새 가을인가 했드니,

위쪽은 지난밤에는 첫눈 이 내렸나 보내요 따듯한 남쪽 나라에는 눈 구경은 할수 없지만  겨울이 온것은 알려 주네요,

바람이불고 따뜻한 옷을꺼내 입는걸보면 ,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감기조심 하십시요,

김순남2007. 10. 27. 오후 1:10:06

메주

나이 들면 다 아쉬움만 남지요 항상 밝은 미소와 명랑한 생각하고 즐겁게 살아요
올해는 매주쑤로 가야 하는데  또 못가겠다  고생좀 하세요 다음에 맛있는거 살줄게
김주희2007. 10. 27. 오전 9:20:07

나이들면 인생은

 
              나이들면 인생은비슷하다,
  40 대는 미모의  평준화자 이루어지고
  50 대는 지성의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60 대는 물질의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70 대는 정신의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80 대는 목숨의 평준화가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두가 조금씩 변해 간다는 것입니다,
30 대 까지는 세상의 모든 것이 불공평하고
사람마다 높은산과 계곡처럼 차이가 나지만
나이가 들면서 산은 낮아지고 계곡은 높아져
이런일 저런일 모두가 비슷 해진다는 것입니다,
 
많이 가진 자의 즐거움이 적게가진자의 기쁨에 못미치고
많이 아는 자의  만족이
못배운 사람의 감사에 못미 치기도하여
이렇게 저렇게 빼고 더하다 보면
마지막 계산은 비슷비슷 하게 되는 것이지요,
모두가 닮아 간다는 갓입니다,
 
우리가 교만 하거나 자랑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고 겸손하고 서로 사랑해야 할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김주희2007. 10. 25. 오후 10:34:41

반찬

 
 
 
         우엉 반찬이라  그것참 괜찬군 껍질을 깍지 말라니 ?  난 여짖것 깍어서 해먹은는데,
          어디한번 해봐야지 마침내일 쉬는 날이라 잘됐군,
          어디 다른 것도 있으면 소개좀 해주지요? 요줌일 한답시고 찬을 너무안해 주가지고
         불평이 만은데 맨날 된장 찌게가 주반찬 이라서,,,,,,미안하기도하고,
김순남2007. 10. 24. 오후 9:42:05

우엉조림

오늘은 밑반찬 한가지 소개할게요

우엉뿌리를 께끗이 씻고 껍질은 벗기지 말고 께끗이 씻기만 하고 먹기 좋은커기로 채를 쓸어서

기름을 넉넉히 부어 볽아내고

양념은 샘표간장으로 간을하는데 간장 물엿 참기를 성탕조금을 모두 석어서 약간 끓인다

볽아놓은 우엉을 후라이펜에넣고 간장을 같이 석어서 약간 더젖어주면 되고 마지막으로 통께를 뿌려서

먹어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