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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가다..
동생
기일
바뿌다고 잊고 있었는데 엄마 기일이 지나간네 엄마 엄마 우리 엄마 너무나 보고 싶은 우리엄마 오늘은 엄마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엄마 죄송해요 저희 5남매 잘 지켜주시고 계시다는것 알고 있어요
부디 하늘나라 좋은데서 편안히 계시길 기도 드립니다
엄마..
mbc방송국
매주 11시 방송되는 프로그램
배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mbc에서 방송됨
방송국
추위
하루에 한번 들어오기
가을보내며
방가 방가
반가운사람
출석
카페에 초대해주신 고모님 감사합니다.
형제간의 따뜻한 정이 흠뻑 느껴지는 곳이네요..
고모님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야 겠네요...
추석
모두 모두 추석잘보내시고 행복하게 삽시다 설악산 같다온거 그새 잊고 있었는데 재미있는는 글을 써주어 그때를 생각하게 해주어 고맙소 어머니 글은 어느 유행가 가사같기도하고 어째던 엄마를 생각하면서 가슴이 찡하네요 다음에또올게요
한가위
지겹던 태풍도 지나가고 들녘에는 나락이 고개 숙이고 노랗게 변해가는 들녘에
코스모스 나실 나실 한잎 두잎 나부끼며 어느새 10월을 눈앞에 두고있네요,
음력8월15일 어릴적엔 그렇게도 기다려지든 팔월 꼬까옷 입기위해 기다리든 추석
코고무신 신고싶어 장에간 아부지 기다려보지만 그때는 여자 된것이 얼마나 싫었는지
코고무신 이모칸사 검은타이어 툭바리 신발 얼마나 실망이든가 밖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고
차라리 떨어진 툭바리가 오히려 좋았든때가 엇그제 같은대 이제는 사고싶은것 살수있는
한가위가 오고있네요
아무쪼록 즐거운 한가위 되소서, 행복한 일만 있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