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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화2007. 10. 19. 오전 12:27:25

가끔가다..

가끔가다 한번씩 들리곤, 어른들 말씀에 정든내고향 향기에 취해 글쓴 재간이 없네요..
가까이 있었음 하루라도 웃음잘 날 없는 엄마의 형제자매의 우애에..
저또한 많은것을 느낍니다.
 
환절기에 날씨가 견딜만..해서 얇게 입으면 바로 감기 걸리는 날씨네요
애 둘 낳으니..난 면역이 좋아졌나..
조금 아파보고싶기도 한데..너무너무나  튼튼해 우리 애들 감기치레에 힘을 쏟고 있네요..
건강이 최고겠죠..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파이팅!
 
김주희2007. 10. 17. 오후 9:31:05

동생

 
 
 
                동생 주진이가  나를 울리는구나  아마득하게 하늘을 바라보며 엄마 엄마 하고 마음속으로
 
                불러만보고 소리없이 지나가고 아무도 물어 보지안는 엄마의그리움이 가슴속을 울리지,
 
                 흐느기는 마음을 달래보며   어찌하여 기일도 찾아 보지 못하고 가슴만 조려야 한담니까?
 
                 언제까지 언제까지 나 생 을다 하는 날까지 이렇게 울다 갈것인지?
 
                  생각하니 누구 나무랄것있나  여자라고 출가 왜인 이라고 못한다고 포기하는 내잘못이지
 
                 지금 이라도 우리마음 편할려면 무슨좋은 수가없을가?
 
                 아버지 기일과 엄마 기일을  어디든지 모여보자 아버지엄마 애기도하고 형제도보고
 
                 얼마나 살다가  갈려고  ,,,,,,,,,,,,
김순남2007. 10. 17. 오후 6:08:49

기일

바뿌다고 잊고 있었는데 엄마 기일이 지나간네  엄마 엄마 우리 엄마 너무나 보고 싶은 우리엄마 오늘은 엄마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엄마 죄송해요  저희 5남매 잘 지켜주시고 계시다는것 알고 있어요

부디 하늘나라 좋은데서 편안히 계시길 기도 드립니다

김주진2007. 10. 17. 오전 12:40:46

엄마..

 
 
오늘 엄마 하늘나라 가신지 11 년째 되는날...
아무리 세월이 여러해가 지나도
세상에서 그리운 모습 우리 엄마 모습만 할까
 
긴 담뱃대에 ... 
마루청에 꼭꼭눌러 불붙인 한숨이 
연기로   피어오르면
 마실오신 아지매 할머니 정겹고도 힘든이야기들이......
 
 그때는 몰랐던 애환이
나이오십 막내맘으로  다가오고
 
세월지나 지금에야
 아무리 보고싶어도 만날수없을때
비로소 눈물짖는  .
불효한 자식은
이렇게 늦게서야 후회합니다
 
큰아들 없는죽전에
있는듯..마주보시듯 ..
울음으로 부르든
주야... 정주야~~
 
눈에 선한 태산같은 아픔을 가슴에 묻고 가신
불상한 우리엄마
 
오늘 온맘으로 기도했어요 엄마
 
남은 형제 우의 좋게
엄마 아부지 우리를 향해 바라시던데로
옛날 이야기 하면서 잘살께요
 
변함없이 천국에서 우리를 지켜보아주실것을
알고 있어요
 
오늘  엄마한테 문자메세지 한통 보냈는데
엄마.. 
  평안하세요  , 사랑합니다...............
 
 
 
 
 
 
 
 
 
김주희2007. 10. 15. 오후 5:59:12

mbc방송국

     
 
    
       
       모처럼  좋은 구경하고 왔구나  머리도  식히고 하루를 즐겁게보냈다니 부릅기도하고,
      
       방송국은 아무나 가게     하나요  가수는 아무나  보나요
 
        멍들도록 박수를 처도 즐거웠다면 많은것 얻고왔군요,
 
       계속 즐거운 일 있기를 바람니다요,
      
김순남2007. 10. 14. 오후 11:21:26

매주 11시 방송되는 프로그램

배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mbc에서 방송됨

김순남2007. 10. 14. 오후 11:19:29

방송국

오늘은 모처럼 mbc  방송국에 가서 가요콘스트녹화방송보고 왔지요 가수가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현철 현숙 주현미 장윤정 박상철 김용님 박주희 이름을 다기역할수가 없어요 하루종일 부역하고 왔어요 박수를 얼마나 열심히 쳤는지 손에 멍이 다들어 아파요 하지만 노래 많이 따라 부르고 재미있게 하루 놀다 왔어요 
김주희2007. 10. 14. 오전 8:51:18

추위

 
 
         서투른 추위가 몸을 움추리게 한다  짧은 옷을 체 벗기도 전에 , 오늘 부터는 긴 옷을 입어야겠다,
 
         걔절의 무상함을 실감케 하는  것을,
 
         무소식 이 희소식 이라고 다들 왜 안들어 오는지요?
 
          10월도 중반으로 접어들고 소식 들언지가 오랜 것 같은돼 보고 싶은이여 소식 좀주이소, 
         
김순남2007. 10. 14. 오전 8:25:40

하루에 한번 들어오기

바뿌다 보니 자주 들리게 안되네요
오을부터 하루에 한번 들어 올게요
성당 가야햐니 그만 나가요
김주희2007. 10. 13. 오전 10:14:43

가을보내며

  
      푸른산과 푸른 들판은 울것불것   들판엔 황금색으로 곡에숙인 나락이 한껏 곡알이 무거운양 뽐내고 있네요,
 
       국화 항기가 넘처나고 도로의 가로수가 낙엽되어 떨어지고 쓸쓸함을 더 해가는것 같아요?
 
        아침저녁으로 재법 쌀쌀 한것을보니 들판의 오곡들을 거두들이고 겨울을 맞을 차비를 해야 하나봐요,
 
         모든 사람이 그립고 보고싶고 괜쉬리 전화통을 들었다 노았다 마음이 설레고 우울해집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ㅇㅇ 엄마 기일이 닥아오고 있었다고 알리고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오는16일 음력 9월6일이 엄마 기일이랍니다.,
 ,
김순남2007. 9. 28. 오후 4:59:33

방가 방가

김 강성   환영해요 방가 방가 이제부터 우리 연안김씨 홈이예요 모두 모두 들어오세요 좋은소식 많이 올려주세요
강성아  동성이 한태도 알려주고 혜란이 한태도 알려줘  사진도 올리고 재미있는 일도 올려줘
김주희2007. 9. 28. 오후 2:59:40

반가운사람

 
 
       누고, 강성이가  깜작 놀랬다아이가  정다운네고향에 온 것감사 합니다요,
 
       종고모가  우리 강성이 소식보니 얼마나 반가운지 할말을 잊어버린다,
 
       잘지내지 애들 잘커고 큰딸은 대학 들갔겠지? 엄마랑 만 열락하다보니 잘모르겠구나
 
       아무쪼록 집안소식 좋은소식 올려주고 자주 보았으면 좋겠다,
 
      
김강성2007. 9. 28. 오후 1:37:43

출석

카페에 초대해주신 고모님 감사합니다.

형제간의 따뜻한 정이 흠뻑 느껴지는 곳이네요..

고모님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야 겠네요...

 

김순남2007. 9. 22. 오후 10:31:09

추석

모두 모두 추석잘보내시고 행복하게 삽시다 설악산 같다온거 그새 잊고 있었는데 재미있는는 글을 써주어 그때를 생각하게 해주어 고맙소 어머니 글은 어느 유행가 가사같기도하고 어째던 엄마를 생각하면서 가슴이 찡하네요  다음에또올게요

한가이김주희2007. 9. 22. 오후 3:25:41

한가위

 

       지겹던 태풍도 지나가고 들녘에는 나락이 고개 숙이고 노랗게 변해가는 들녘에

       코스모스 나실 나실 한잎 두잎 나부끼며 어느새 10월을 눈앞에 두고있네요,

       음력8월15일 어릴적엔 그렇게도 기다려지든 팔월 꼬까옷 입기위해 기다리든 추석

       코고무신 신고싶어 장에간 아부지 기다려보지만    그때는 여자 된것이 얼마나 싫었는지

       코고무신 이모칸사  검은타이어 툭바리 신발 얼마나 실망이든가  밖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고

       차라리 떨어진 툭바리가 오히려 좋았든때가 엇그제 같은대 이제는 사고싶은것 살수있는

       한가위가 오고있네요

       아무쪼록 즐거운 한가위 되소서, 행복한 일만 있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