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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진2006. 3. 27. 오후 8:46:39

치아관리

두달전부터 잇몸이 안좋아서 잘아는 치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며칠전에는 잇몸수술을 했다

지금은  아물때까지  입안소독약으로 ... 또 먹는약으로  치료를 계속한다

그동안 치과에 8번 정도 가면서

거의 고문 수준이었다

ㅎㅎ 고문은 경험없지만 아마  비슷할것같다

 

예전에 어릴때 진해누나가 나만보면 이딲으라고  야단을 했었는데.

이제는  내가 애들한테 치솔질 이며  치아관리에 열을 내고있다

 

예전에 미리 미리 잘하지 못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지금이라도  후회하지 않게 모든것에  성실해야지~~

 

희성이 애미가 왔어요,,^^

근데 쪽파를 다듬어서 가지고 왔는데...

진간장에다가  총총히 썰어넣고 양념을 여러가지 했는지 .. 그것만 넣고 비벼도 억수로 ㅎㅎ 맛있네

아이고,마누라없는 사람 우째사는공 모리것네,,ㅎㅎ

 

한쪽으로만  안아픈 이빨쪽으로만 먹어도   간장이  우째이리 맛있는지

한,,,한달 있다가 대파 가지고 왔으면 우째됐건노,,ㅎㅎㅎ

 

오늘은 이만,,^^

김주희2006. 3. 25. 오후 10:48:44

고향에서

모처럼들어왔더니 많은일있었군 종찬이아들돌잔치준비하느라애썼구나,,,이모는멀리서 용만쓴다 ,,마음은굴뚝

같은데,,,,좋은글올려서 볼수있어 고맙구나,질부가 부모님께좋은선물을한것같아 고맙고흐뭇하네,,,,,,,

 

 

요세배추값이보통이아니내 모처럼쉬는날 김치담느라고생했네 옆에있으면 김장김치 나누어먹을것을,,,,,

 

 

주진이동생도 잘보고있다 있을때잘하란말들엇재 희성이애미가 얼마나소중한사람인줄,알았으면되었고

올케올때까지 애들잘돌보고 잘있거라,,,,고생좀하고,,,,,,

김순남2006. 3. 25. 오후 10:42:17

거까이꺼뭐

우물에 가서 숭융찾기라더니 희성이 엄마 하루없다고 불편한가보네 하루 대충 머그까이게 해먹지 뭐
김주진2006. 3. 25. 오후 9:01:27

희성이네,,

토요일 휴일이긴 한데

희성이 애미가 친정아버지 생신이시라고  오후에 내려가고

낼쯤 온다기에

두아들 을  내가 챙겨먹여야 하는데

 불퉁~~ 해도 마누라가 있는거 하고 없는거하고,,,차이가 엄청시리 나서리~~ㅎㅎ

 

딸하나  없는기 이때는 아쉽네요 ^^

며느리를 좀 빨리 봐야하나~~ㅎㅎㅎ

 

환절기에 몸건강들 하세요~~

김근배2006. 3. 25. 오후 3:50:18

4000원이면 싸네요

가을에 아무리 싼거라도 미리담아서 시어서 못먹는거에 비하면

김순남2006. 3. 25. 오전 9:56:33

김치

안녕들 하세요?  다들 바뿐가벼 소식이 뜸하네 어제는 하나로에 가서 김치꺼리 사다가 김치담갔어요 겨울배추가 얼마나 좋은지 김장배추같이 좋더라고 토요일이라 김치담고 하루종일 일했어요 배추가 찐짜비싸요  배추 3개 11000원한포기는 4000원 너무 비싸지
김근배2006. 3. 19. 오후 10:52:19

돌잡이

 

무얼 집었느냐가 궁금한가보군

우린 그 걸 장난이나 일시적인 재미로 보았기에

그걸 궁금하다고 생각 못했지요.


사실은 돌잔치 입장하는 하객들에게

행운권을 하나 씩 주어 희수가 잡을 것을 예측해서

행운권 번호를 분류된 통에 넣게 했는데


나는 희수가 마우스를 잘 다루기에

마우스를 잡을 줄만 알았는데

예상외로 쌀을 잡았어요.

전시화2006. 3. 19. 오후 8:40:55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엄마 아부지가 없었음 이런 행복도 몰랐을거예요... 감사해요..

 

◎희수 돌 축하해요~ 멀리있어서 가보지도 못하고..

   희수 뭐 집었나요??..요즘은 마이크 같은거 놔두던데..

   ^^돈?

   사진 보고 싶어요... 올려주세요!!~

 

◎혜영언니는 잘있나 몰라요..

   바빠서 못들어오나?..

   형부는 우째 지내는지요?..^-^

   언니..사진 쩜 올려바바~~

 

 

김주진2006. 3. 18. 오전 11:50:58

좋겠어요..

축하할일들이 많아서 좋으네요

시화네가 집을  사서 축하하고 ,

작은누나 손주 돌맞아서  축하드리고

여러가지 좋은일들 많아서 웃음꽃이 피네요 .^^

 

우리집에 아들둘이는  수능준비에 여념이 없어요

올해말에는  좋은 소식 드릴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좋은 계절에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

김순남2006. 3. 17. 오후 10:25:39

출장 잘다녀오소

언니 오늘은 딸네집에서 재밋게 잘지내요 정서방 영국출장 잘다녀오길  15일씩이나 가고 시화가 힘들겠네 애들 둘이나 볼려면  시화가 엄마옆집으로 이사오면 좋겠다 좋은집 사서 수리하고 축하해 시화야   내일은 우리둘째손자 희수 돌이야 돌찬치에 가고 희성이 네도 온다고 하니 같이저녁머고 옆에 있어면 오면 좋은데 길이멀어서 함게하지못해 아쉽군요
김주희2006. 3. 17. 오후 10:09:20

영국행열차

내일아침6시30분 집에서 정서방이 영국으로 출장을 15일 갔다온다기에 오늘밤시화집으로왔다

내일출근은하루쉬기로하고 애를봐주어야될것같아서 시화집에온김에 들어왔다아이가..

 

그동안에 좀바빠지뭐야   집 산다고법석거리고  집을사고보니 또수리들어간다고 업자찼고 수리들어가니까

벽지보러다닌다고 부엌가구본다고  왜? 언니가바뿌냐고 괜히바뿌고 애봐준다고;,,,

 

 

그래도정서방과 시화가대단하고  대견스럽다  1억이넘는 집 사고 수리하는데 도3천이나들고 내집만드는대5백이넘는단다 나는조금도 도움줄수도없어서 마음이 아프다 ,아무튼 즐겁다 

 

 

 

 

 

 

   

김순남2006. 3. 17. 오후 6:44:22

ㅎㅎㅎ

이제사왔구먼 언니 옥이도 가입하지 왜안해  백서방도 가입해야지 소목언니네도 애들한태 열락해요 다음에 또봐요
김주희2006. 3. 17. 오후 6:42:07

봄처녀

은수 동생 희수가 벌서 돌이되엇구나  종찬아 질부 아들 2명키우느라힘들었겠군 그래도키우노어면 얼마나대견

스러울지모런다 벌써 희수돌이라니 정말 정말 축하한다네 행복한날이되길 기도할께,,,,,,

 

이모는 세상에 태어나서 올해 생일을 제일잘받은것같아,  빵빠래와 케이크도 아빠 득분에 받아먹었어니

행복한날이였지,고맙기할량없었다

김주희2006. 3. 17. 오후 2:56:35

봄처녀

남쪽나라에는 봄이완전히왔어요 벗꽃나무에눈망울이 뽀족이나오고있는걸보면  ,..

다들안녕하신기여 ,,,오랜만에들어와보니  놀라운일이만이일어났구만,,,,,,모든인사는너무많아 생락해야

될것같고   다들양해바랍니다 ,  합께할수있는공간에다들모였어니  재미나게한번살아봅시다

할말은태산같은대 오랜만이라  앞으로자주나올랍니다,

 

 

소목도 한식구되는돼 알려서올라오도록 열락할랍니다,,,,,,

김순남2006. 3. 16. 오전 9:37:37

소식

시화가 많이 바뿐가보네 이사는 언제쯤하나? 언니는 소식이 뜸하네요 소식좀 하면서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