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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남2006. 3. 14. 오후 10:40:19

산넘어 남촌

ㅎㅎㅎㅎㅎ 언제적 남촌 그날은 애들하고 있어야 될듯하네 
김주진2006. 3. 14. 오후 10:37:42

녜~~

종찬이가   전화해줘서  자세하게 들었어요.

그날손주 돌잔치하고 나서 어디로 가셔야 되요?

오랜만에  우리하고 노래방에 갑시다 .

누나 산넘어 남촌에,, 듣게요 ..ㅎㅎ

김순남2006. 3. 14. 오전 10:42:48

장소

희성아아빠 희수 돌 장소는 오리역에서 720-2번을타고 수지 구청 앞에서 내려서 찾아오면되지 차가지고 오지말고 와 못찾아오면 전화하고
김주진2006. 3. 12. 오후 3:00:49

아~~

 아~~  찾아보니까 저장되어 있네

근데 이 영상을 CD로 만들수 있다고  했었지

난 그걸 기억하나보네 ...

 

지난날에 매형께서 찍어주신 비디오가 지금은 소중한 자료가 되어 있네요

 매형께 감사드립니다  . ^^

김종찬2006. 3. 11. 오후 11:15:42

네?

사진이 아니고 그때 비디오 아니었던가요?

 

그리고 시디로 만든게 아니고 제가 동영상 파일 만들어서 인터넷에 다운받게 해 놓구..

삼촌댁에서 다운받아드린거 같은데....

혹시 그 파일 지우시지 않으셨죠?

 

지우셨으면 안되는뎅..ㅠㅠ

 

김주진2006. 3. 11. 오후 8:02:27

제법 ....

이제 제법 잘되가는것 같으네요

앨범코너에  소목에서 찍은사진.. 보고 한참 웃었어요

종찬아 !

희성이 우성이 어릴때 사진 전에 왜,,,씨디로 만들어줬던거  있지

그 사진 여기다가  올리고 그  씨디는 다시 돌려주면 좋겠네.

잘만들고 도로 가져갔더라 ^^

 

가족들 만나면 재미있는 이야기는 더 많아지겠네...

황사 조심들 하시고 건강하세요 ...

김순남2006. 3. 11. 오후 5:59:00

오늘은

오늘 진해언니하고 통화했다 시화집 이사문제로 바빠서 들어오지 못한다고 한다그집 시구들은 너무 바뿐가보다 조만간 들어온단다
김근배2006. 3. 11. 오전 8:56:41

메인화면

산뜻하게 잘 했네

역시 젊은 감각이래야!!

김종찬2006. 3. 11. 오전 1:46:01

메인 화면을

조금 바꿔봤어요..

많이 많이 놀러오세요~^^*

김근배2006. 3. 9. 오후 9:57:02

반갑구나

수고들 많이 하셨네요.

너무 무리하셔서 어떻해요

집이나 가까워야 제가 좀 같이 할텐데

 

그래도 시화가 이렇게 전해주니

반갑구나!

자주 글좀 올려주기 바란다.

전시화2006. 3. 9. 오후 9:31:22

너무 바쁜 하루하루..

저의 이사관계로 친정가족 모두가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엄마가 오늘은 쉬시는 날이었는데 쉬시지도 못하시고,(격일로 일하시고 계세요)

저는 아이둘 돌보고 식사끼니차리고..(친정에 컴이 없어요)

아버지께서는 보일러,수도배수처리,나무 컷팅하시고..

엄마, 언니는.. 들어갈 집에 재활용품과 각종쓰레기가 너무 많아 분리 시키느라..

오늘은 엄마 아부지 언니...무진장 고생한 하루였어요.

신랑은 회사일,공사건,계약건에 눈코 뜰새가 없네요..어쨌든 하루 무사히 보냈습니다.

바쁜 한달만 지나면..평온이 찾아오겠죠?

지금 짬이 나~ 이렇게..들어왔습니다.

오늘하루 잘 보내셨나요? 많이 이해해주시고..이모,,

종찬오빠 아기들..넘 의젓하고..멋있네요! 오빠가 잘생겼잖아요!~ㅎㅎ 언니도 이뻤지 아마? ^^

한번 보고 싶네요~

저는 이제 오늘 하루를 마감하기로 하고.. 내일도 좋은하루 보내시고..틈나는대로 찾아뵐게요~

 

 

김순남2006. 3. 8. 오후 9:15:31

소식

여기는 들어오는 사람이 별로없네 언니는 바빠서 못올거고  귀옥이는 왜등록도 안하고  백서방도 안들어오고 빨리 좋은소식 기대합니다
김혜영2006. 3. 8. 오후 1:34:55

저도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근무시간이라서 짧게 발도장찍고 갑니다..

김순남2006. 3. 7. 오후 8:30:09

소식좀

소식좀 하면서 삽시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전시화2006. 3. 6. 오후 10:53:35

어제 엄마의 생신..

어제 엄마 생신, 온가족이 모여서 파티 열었습니다.

이모부, 게시판에 올리신 꽃 그리고 생일케잌 엄마께 잘~ 전달해드렸어요..

정말 좋아하시던데요..^^무척이나 보고싶어하셔요..ㅎㅎ

엄마가 클럽에 한번 들어오고 싶으셔서 기대 많이 하고 계세요..

내일 한번 들어오실 듯..

어서빨리 엄마곁으로 가서!! 매일 볼 기회를 만들어드려야겠어요

사진은 많이 못찍었어요..아부지..사진 그 외 가족사진 다음기회로(조만간)

오늘 하루 잘 보내셨죠?

안녕히 주무세요!~내일 또 뵐게요..

 

외숙모!! 아이!~ 제가 찾아뵈야하는데~ 애들 크고 하면 언제한번

갈 기회있지 않겠어요.!! 그때 꼭~!! 찾아뵐게요!~ 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