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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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남2006. 3. 4. 오후 8:53:22

생일 축하

언니 생일 축하해요 아들 손자 며느리 딸들 사위들  모두모두 축하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멀리서 동생들도 축하드립니다  게시판에 꽂다발 드립니다
김근배2006. 3. 4. 오후 8:38:50

시화 신랑 가입 빨리해라

사진과 함께 올려놓고 정식 인사해라.

빨리 보고싶다.

우리 시화를 그렇게 잘 돌봐주는 믿음직한

사위라고 말로만 들었다.

 

김은자2006. 3. 4. 오후 8:21:36

반갑습니다아~~~~~~~~

형님,,저도 가입했어요 ,,희성이엄마 ^^*

 

진해 형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시화야 애기가 넘 이뿌네..외숙모가 되가지고 함가보지도 못하고

가까이 있었으면 여러차례 들렀을텐데,,,

기특하다 우리시화 둘이나 키우는거 보니까

화이팅 ㅎㅎ

전시화2006. 3. 4. 오후 7:57:44

이모, 이모부, 외삼촌~~ 그리고 희성아~ 외숙모두~

반가워요!~ 홈상으로 이렇게 만나게 되니까 너무 좋네요.~

진작에 했으면 좋았으련만 제가 좀더 신경을 쓸걸 그랬어요.

지금 신랑이랑 같이 보고 있어요. 자기도 회원이 되겠다네?..

(신랑)별고 없으신지요!..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애기 둘 키우느라 정신이 없지만서도..(둘째 때문에 당분간은..)

^-^사진도 많이 올리고 (시화가 벌써 애둘을 낳았어요)

자주 자주 접속해서 연락 취할게요!~

 

우리가족도 사진 참 많이 못찍었는데.. 정든 내고향클럽때문에

찍을 일 생겼네요!~

내일은 엄마 생신이예요..가족모두 한자리에 모인답니다.

내일 또 뵐게요!~^-----------------^

 

김순남2006. 3. 4. 오후 6:31:10

반가워

그래 이렇게라도 들어와서 만나니 반가워이 시화애기 사진도 있고 나도 사진 많이올릴게
김주진2006. 3. 4. 오후 6:28:43

우짠일고 ^^

 작은누나가   컴퓨터에서   멀리 있는 혜영이도 만나고 종찬이 아들인 손주도 만나고 하더니

드디어 일을  내셨네,,,,

 

친정식구들 모으는데,,이렇게 힘이드니

매일 매일 들어와도 협조가 없다고 야단이시네,,ㅎㅎ

 

오늘부터 부지런히 주진이 가족들하고,,,,큰누나 가족들하고

소식들 올려서 여기서 웃고 만나고 합시다,,

 

큰누나도   좋은 글좀 올리고

소식도 전해주세요

 

애기들 앨범보자고 희성이 엄마가 보채서 오늘은 이만,,

 

 근데 사진은 어떻게 올리는지 좀 배워야 하겠네,,

 

김순남2006. 3. 4. 오후 6:25:36

시화야

접족자 이름에 시화가 들어와있네 시화야 반갑다 예쁜 이이들 사진 많이 올려 보고싶으니까
김순남2006. 3. 4. 오후 6:23:00

모여라

방명록을 만들어 놨는데도 왜 안들어오는가야?   희성이 아빠 좋은 소식 많이 오려 하루하루 있었던 일들 아이들일들 알았지
김순남2006. 3. 3. 오후 6:19:41

방가방가

언니네 식구들 여기에서 만나면 더기뻐요 시간날때마다 여기서 모이자구요 언니 반가워요 그리고 시화도 애기도 모두모두 반가워  매일 한번씩 들어오기 숙제입니다
김근배2006. 3. 3. 오후 1:50:45

드디어 입성

정든 내고향에 들어 오셨군요.

형님 이름으로도 하나 가입하시고

시화 남편과 딸, 아들 이름으로도 다 하나씩 ID를 만드세요.

그러면 아이들을 위한 게시판은 별도로 재미있게 만들어 드릴께요.

그리고 다른 자녀들도 모두 가입하시면 좋겠어요.

김주희2006. 3. 3. 오후 1:45:36

좋은세상!

어이구 좋은 세상이다!

나도 이런거 할 수있게 돼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

남이가 시집가족과 연락공유하는 걸 부럽게 생각했는데..

이렇게 나도 할 수 있어서 참 좋구나~

연락많이 하자~

김순남2006. 3. 2. 오전 10:00:37

다모여요

이곳 을 자주들려서 글을 남겨주세요 소식이 안되는 친정 조카들 모두 들어와 소식 주기 바랍니다사진도 올려주고 재미있는 소식도 주고 공지사항도 이곳을 이용하면 일일이 전화안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