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7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김순남2006. 6. 4. 오후 9:45:34

잘갔어요?

언니 서울 왔다가 나도 못만나고 그냥 보내서 섭섭해요 잘 다녀간거지?어떻해 하다보니 전화도 못했네

내가 요즘 좀 바빠가지고 전화 할게

김순남2006. 6. 1. 오전 10:31:45

소식

요즘 내가 바빠서 못들어 왔네 벌써 5월이 우딱 지나가고 6월이 됐네 정든 내고향이 인기가 좀 떨어졌지?

소식도 자주 올리고 해요  희성이네도 바뿐지 안들어오고 희성이는 고3이라서 식구들이 모두 마음이 쓰이겠다

열심히 하고 다음에 또 쓸게요

김주희2006. 5. 30. 오후 3:12:45

오랜만이군요

오월달은 씨끌벅적 하구만 이런저런 일들속에 한달이후닥 지나가고 마지막을 장식하느라 온동네 온 나라가

 

날리가 아니군 씨글벅적 나팔소리 골목 골목 선거 선전 하느라고 날리도 아니네 이제 내일이면 조용 해지겠지 

 

이탓네탓 소용없이 결정될 순간 만이 남을태니까,

 

올해는 여름이 빨리온다네 장마도 빨리오고 환절기몸조심하고 잘지내길바라고 새월이야 어떻게 닥치던 슬기롭

 

게 행복하게 잘지내길 바랍니다,,,,,,,,,,

전시화2006. 5. 28. 오후 3:14:29

오랜만에 들렀어요..

오늘은 엄마가 쉬시는 날입니다..

엄마가 찌지미 하셔서 가족들 모두 찌지미 먹었습니다~개발다지서..

엎어지면 코닿을데다 보니...반찬 없으면 쪼르르 뛰어갑니다. -.-*

여긴 날씨가 꾸리꾸리 하네요..서울은 어떤지요?...

 

컴퓨터가 바이러스가 먹어가지고..-_-;;

컴퓨터 병원 갔다가 온 후로는 말끔해 질겁니다..사진도 기존의 저장된 사진만 올라가고..

새로찍은 사진은 연결이 안되네요..

 

엄마께 독촉을 받고 있는데...죄송스럽습니다.

"우리도 쫌 빨리 올리라 ;;;..."

엄마 미안..

 

너무 한참을 뜸했네요..편안히들 잘 지내시는지요?

날씨가 아직 여름은 아닙니다...춥지 않게 입으시고..감기 조심하세요!

김순남2006. 5. 23. 오전 9:24:38

소식좀

정든 내고향이 인기가 떨어젖네 들어 오는 사람이 없네 어제는 비가 많이 오더니 오늘은 했빛이 좋으네
김순남2006. 5. 17. 오전 9:15:31

소식

요즘은 뜸하네 다들 다뿐가봐
김종찬2006. 5. 12. 오전 10:20:02

오랜만에 왔어요~

자주 들리긴 하는데 글을 못남겼어요..

모두들 안녕하시죠?

계속 날씨가 너무 좋네요~ 오늘 아침은 좀 흐리긴 하지만 그래도 비는 안온다고 하고 어제처럼 덥다고 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김주희2006. 5. 10. 오전 11:36:29

가정의달

오월은 가정에 달이라고 누가거래든가? 실록의 계절을 맞아 천지가 온통 푸르럼으로 색칠하고,

마음도 푸르럼 같이 싱거러우지니 상쾌하고 자식들 어린이날 어버이날 챙겨주고 주머니도 두둑허니 한목잡고

좋은 시절인것 같아 우리들의 소식 통도 한목하고 보니 기쁨이 넘치는군,,,,,,,,,

 

 

동생주진이는 곧잘 누나들을 울리는구나 기억역도 좋키도하지 거때의 감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같아,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구나,  그리운 시절이여라.

김주진2006. 5. 9. 오후 9:01:26

누님

 

소목누나   ,  진해 큰누나 .  작은누나,

모두들 평안하시죠?

 

세월이 이만큼이나 흘러서 이제 지난 시절 애틋한 일들이 가끔씩 생각나고

그립기도 한데...

변함없는건   부모님 같은 마음으로 항상 지켜봐주시는   우리 누나 세분이 제게는

언제나 큰 힘이고 큰 울타리 입니다.

 

막내라 .. 철들기전에 이미 부모님 돌아가시고나니  

 그저  그맘같으신 누님들이

이렇게 건재하신 모습으로 계신것이 그저 고맙고 감사할따름입니다.

 

자랄때는 돌봐주시는 막내였는데

이제는  그 감사함을 갚는 동생으로 살아야하는데

아직도  그 은혜로 살고 있습니다.

 

 

언젠가 소목 큰누나집에 갔을때

 이제 돌아오는 산길로 

그 골짜기 돌아서  산아래로

  한참이나  왔는데

돌아보면 누나는 그자리에 그데로...

 

 저무는 석양빛 뿌옇게 

머리위에로 흔드는 손만 보였지요 

가물 가물...

주진아~~

가자이~~~~가자이~~~

 

이미 메아리 되어서

온산을  그리고 어린나를    울렸었지요.

 

언제나 지켜봐주시는   그마음으로..

그 하늘같은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누나 세분...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사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순남2006. 5. 8. 오후 9:27:44

어버이 은혜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부모님 안계시니 언니 형부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들 아들 며느리 손자 들에게 축하많이 받으셨지요? 딸 사위에게서도 ....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김주진2006. 5. 6. 오후 12:07:46

감사합니다

 

나도 머구를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는데,,

머구가 우리집에  올때 따라온  ㅎㅎ   반찬거리가 더많았어요

(누나 희성이엄마의 압력으로 중간을 생략했어요 ^^)

 

일방적인   베품을 이제는 조금씩 갚아가야하는데

어쨌던 만수무강하세요 ^^

 

 

 

 

김순남2006. 5. 6. 오전 11:07:04

소목

이제사 컴을 고처서 들어왔어요  5일동안 못들어오고 정말 답답했어요 전화 한통화면 해결 되는걸 큰 문제있는줄알고 신고도 안하고 오늘이야 고쳤어요 소목언니네 머위는 정말 맛있었어 주진이 한태는 쬐끔 같다주고 내가 다먹었지용 배 보다 배꼽이 더 커다고 머위보다 부치는 싹이 더들었어니 배보다 배꼽이 더커지?ㅎㅎㅎㅎㅎㅎ
김근배2006. 5. 4. 오후 6:27:59

머구

보내주신 머구 잘 먹고있습니다.

원래 저는 그거 먹을줄 몰랐는데

억지로 쌈을 싸주어서 먹다보니

아침에 그걸로 쌈싸서 입맛을 돗구었답니다.

천리밖에서 부쳐온 나물이라

더 맛이 있었나봐요

김주희2006. 5. 4. 오후 3:58:14

소목

언니집가서 잘눌다왔지 형부량애기도나누고 하루를절겁게보내고.......

 

성재는 좋은일 있어면 글좀올리지 모든분들도 기쁘게, 효준이가  전교 표창장을 받았다고 태산같이자랑하고

입에침이 마러도록 기쁨이넘치더라  효준이가 참잘하고있구나 컴을 잘해서 선생님께서도 모르는것을 효준이가

잘한다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얼마나 기쁘실까 자랑할만도 하지,,,,,,,,

김주진2006. 5. 1. 오후 8:37:02

도가리

마지기는       논 의 단위로  200평이 한마지기이고 .,.

     밭도 마지기를 단위로 쓰는데 100평이 밭한마지기이며

도가리는       평수와 상관없이   논둑을 이룬 형태만 갖춘  하나의 논,,,이며

내 어릴적 우리 도가리가   18도가리라...

마지기로 생각한 난 우리돈이 18마지기라고 해서,,,선생님이 너희집이 부자라,,고 했지 ㅎㅎ

18도가리라고 해봐야,,평수로 합치면 글쎄( 작은 도가리  큰도가리 합쳐서 ),,한,,,,6마지기나 됐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