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7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김순남2006. 8. 4. 오후 3:42:56

더운 휴가철

아무리 더울때 휴가라지만 정말로 너무 덥다 희성이 아빠 진해가서 잘있다오고 산소에는 성묘는 다음에 하고 오늘은 그냥 인사만 하고 오지 날씨가 ㅇ너무 더워서 더위먹게 생겼다 오늘이 제일 더운날이라네 나는 하던일을 마지막으로 오늘 같다오고 이제는 놀일만 생겼네 더위에 몸조심하세요
김주희2006. 8. 4. 오후 1:46:17

진해에서 ...

진해 누나집에 들렀어요.

매형께선 여전히 부지런하시고 10년전이나 20년전이나

변함없이 건강하게 지내시는걸 뵙고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옥이하고 시화가 옆에사니까   화목하고 보기좋았고

더욱이 시화가 엎어지면 코닿는다는 표현딱 맞게 이사를 왔네 .

옥이네는 엎드려서 손을 조금 올려야 되는데고 ^^

 

시화네집이 서울이나 성남있었으면 10억원쯤은 할  좋은 집을 사서 이사하고

잘 꾸며서 사는걸 보니

넘 좋았네요

 

이제 누나가 해주시는 점심으로 맛나게 먹고  해그름쯤에나

산소에 들러서 이른성묘를 할생각에

시화네컴퓨터로 잠시 글을 썼어요

 

밖에 날씨가 참말로 따뜻해서  건강에들 유의하시고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김성재2006. 7. 22. 오후 3:58:16

그리운 친구

얼마전 중학교 동창회가 있어 참석 했는데 뜻밖에 보고 싶어 하던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 친구는 중학교 시절에 참 고마웠던 친구였죠.

집이 멀어 해가 짫은 겨울에 늦게 마치면 그 친구 집에서 자곤 했는데...

항상 어리숙하고 뒤쳐지는 나에게 왠지 잘 챙겨 주고 관심 가져 주는 그런 친구 였죠.

3년 동안 같은반 이었는데 왼손 엄지 손가락이 하나 없었는데 반에서 좀 잘나가는 친구 였습니다.

급우들과 어려움에 처하면 항상 내편을 들어주곤 했습니다.

친지 여러분

여러분 께서는 그런 친구가 한명쯤 있겠죠.

기회가 된다면 한번 만나보세요.

진짜 말로 표현못할 엄청난 감동을 느끼실겁니다.

그친구가 너무 멀리 있어 자주 볼수는 없지만 자주 전화하면서 서로의 안부를 묻곤하지요.

그친구 목소릴 들으면 생활의 활력소,앤돌핀이 팍팍 생깁니다.

바로 오늘 그친구를 만나러 대구 구미에 갑니다.

저 나이도 적지 않은 나이인데 가슴이 설레입니다.

김주희2006. 7. 21. 오후 5:34:37

성재,주진아 (휴가)

성재가 오랜만에 많은 글을 올렸구나!

반갑고,재미있고,잘읽었다.

너희 형제,누나, 소식 전해주어서 궁금증이 모두 풀렸구나.

호준이가 그래 공부도 잘한다니 기쁘구나.우짜든지 행복하게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들려주길 바란다.

 

 

 

동생 주진이는 휴가를 받았다고?

31일날이라고..

그때 오면 누나는 못만난다.

7/31~8/2일까지 2박3일간 남해 송정 바닷가로 우리 가족13명 모두 휴가 떠나기로 되어있다.

모두다 함께 송정으로 올 수 있으면 반갑겠지만,..어찌 방법을 찾을 수 없겠니.?

 

요즘은 장마철이라 집안 곳곳에 곰팡이가 핀다.

장마가 어서 지나가서 쾌적한 생활이 되었음 좋겠다.

김성재2006. 7. 20. 오후 6:06:41

진성아 축하한다.

안녕하세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진성아 아들 출생 축하한다

와!넌 능력 있구나 40이 넘어 아들이라...

학창시절 방학때 외가집에 놀러가서 너와나 밤새도록 철길을 거릴며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참 그런 아련한 추억들이 그립다.

무슨 얘기를 했는지 아련하지만 아마 우리 미래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였던것 같아

철길 넘어 야구도 하고 참 재밋었지

아무튼 반갑다.

자주 글 올리고 인사하자

돈 많이 벌고 우리 열심히 살자

 

 

 

외삼촌 외숙모 건강 하시죠

누나의 안부를 올리겠습니다.

큰누나는 혼자 외로이 지내고 있답니다.

시어머니는 몸이 편찮으시어 작은 아들집에 가고

큰아들은 진주 경상대4학년에 재학중이며

졸업하면 ROTC장교로 입대 예정 입니다.

작은 아들은 대학2학년에 휴학하고 해병대 자원입대 했습니다.

한 6개월 전쯤에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다시태어나는 심정으로 해병대에 자원 했답니다.

큰누나는 직장생활에 힘들고 집에 오면 아무도 반기는 이 없이 외로움에...

동생으로서 마음이 무척 아프답니다.

작은누나는 3,4년전에 전신경화증이라는 병을 얻었는데 모두가 걱정해주고 염려한 덕분으로 많이 좋아 졌습니다.

문재는 서울에서 카센터에서 일을 하며 그럭저럭 잘살고 있습니다.

미영이는 인상좋고 마음씨 후덕한 남편을 만나 아들 둘을 낳고 이삿짐 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먹고 사는데 별 지장없이 잘 지내고 있지요.

한가지 자랑이 있다면 우리 아들이 중학교 1학년인데 공부도 상위권에 있구요

반에서 부반장을 맏고 있지요.

생긴 외모는 다들 아빠인 저를 닮았다는데 머리속은 절 닮지 않았나봐요.

초등학교 졸업식땐 전체를 대표해서 표창장도 받았습니다.

참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이렇게 자랑이 하고 싶습니다.(죄송)

제가 못한 공부를 잘해주고 있으니 고맙기도 하고 최선을 다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성심을 다해 밀어줄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저 할아버지,할머니께서 아주 대견스러워하고 기뻐하십니다.

대리 효도를 해드리는것 같아 아주 기분 좋습니다.

이모님 우리아들 이름이 효준이가 아니라 호준입니다.

안부를 올리려다.

저 아들 자랑만 늘어 놓았네요.

 

 

 

 

 

 

 

 

김주진2006. 7. 20. 오전 9:56:56

휴가..

 

 

 

아직 더위가 많이 남았겠지만

장마때문에 여름더위는 잠시 잊고 사는듯한데

 오늘이 초복이라던데   몸에 좋은음식으로 드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7월 31일부터 한주간 휴가라서

죽전에 다녀올까 합니다

산소에 들러서

장마에 어떤지 살펴보고  평소에 명절에 못가뵈서

벌초를 못했는데 미리할겸 다녀올까 합니다

 

휴가는 한주간인데 할일은 많고 ㅎㅎ 하루만 다녀와야 하겠네요

언제한번 소목에 모여~~ 하면  다른건  뒤로 미루고 갈텐데

휴가 기간이 작은누나하고 안맞나봐요.

 

희성이 우성이 때문에 여러가지로 바빠서

요즘은  정신 없네요 ^^

 

여름휴가들 좋은 시간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김순남2006. 7. 19. 오전 8:59:25

비. 장마

태풍은 지나가고 장마도 지나가고 다들 비 피해없으신지요 온국민이 야단법석인데 우리가족은 피해가 없으신지 궁금하네요 소목 언니네도 농사피핸,ㄴ 어떻는지......다들 건강하세요
김주진2006. 7. 17. 오후 3:47:03

역시..

 

 

진성이가오니까,,,,   환영이 대단하네 ^^*

그래,,

소식도 이공간에서 자주전하고

사는이야기   좋은 이야기등... 아이들 커는 소식도 전해주고 ..

자주 들러서  좋은안부들 전해라..

예전에 어른들이 계신다면

이런모습을 좋아하실거라고 생각이 드네

아이들 사진 올리고 신고식을 해야지.. ㅎㅎ

 

이제 비가 조금 잦아드는듯 한데

어쩌면 밤새도록 내리고 또내리는 비가

지겹더니만

진성이 오니까 반가워서  다잊어지네 ..

 

 성재는 신고만 하고 안보이네

점숙이 정숙이도 궁금하다

 

여름휴가들 어떻게 보내는지

웃음 가득한 사연들 좀 올리고

안부들 전해라...

 

진성이

장남이라는 위치가 요즘은 하나씩들 있어서 잘모르지만

그래도  장남은 다른겨~~

사방팔방 다 화목하고  집안을 돈독한 우애로 일으키는

그야말로 책임이 막중하지..

 

아무튼 반갑네

자주 흔적을 보이길 바래..

 

장마에 여름건강 조심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김근배2006. 7. 16. 오후 7:23:42

진성이 반갑네

소식을 전해들으니 참 반갑네

좀 자주 들리기 바래

 

그런데 어찌 가입은 안하고

들어올 수 있었나?

정식으로 가입을 하고

자주 들어오길바래.

김주희2006. 7. 15. 오후 8:42:42

친정

진성아 글 남겨줘서 잘 보았다.

우리집안의 이야기, 자식과 사는 모습, 요즘 근황들을 자주 올려주길 바란다.

아이들 사진도 올리고..보고싶구나.

질부와 통화는 했지만 산후조리는 잘했는지...부부간에 서로 잘 지내고 있길 바란다.

중원이도 보고싶고,진원이도 보고싶으니 사진 많이 올려라..

엄마 소식도 올려주길 바라고..춘성이 미성이 연락해서 가입하길 바란다.

김순남2006. 7. 13. 오후 9:44:43

장손 진성이

우리집안에 장손 진성이가 왔네 정말 반갑다 왜 진성이 글을 보니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고모가 멀리있고 서로 사는게 힘들다보니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진성아 둘째 아들 축하한다 질부도 안부 전해주고 이렇게라도 자주 만나자 진성이가 우리집안에 어른으로서 생각하고 우애있게 살아야지 어째ㅔ던간에 만나서 반가워 엄마 소식도 전해라 다음에 또 만나자
김순남2006. 7. 13. 오후 9:38:00

장어국

시화가 이제 아줌마가 다됬네 빨래걱정 집 걱정 하는거보니 이제 아이가 둘이나 되니 아줌마지 아파트는 집안만 청소하면되는데 주택은 마당까지 청소해야하니 관리가 어렵지 시화야 엄마가 아버지가 가까이에 사시니까 좋은점이 많겠지? 장어국먹고 더운 여름 잘보내라 이모도 다음에가면 해줄거지? 백서방이 장어구이 해줬어 진짜 맛있었는데 그거 먹어로라도 가야겠다
김병상2006. 7. 13. 오후 6:13:13

신고합니다

반갑습니다 김진성입니다

 

오늘 시화한테 전화받아 이런 사이트가 있는줄 알았습니다

 

앞으로 종종 찾아뵙기로 약속하겠습니다

 

 

제 근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6월11일에 둘째아들 진원이를 낳았습니다

 

순산했고 아기와 산모 아주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김진성

 

전시화2006. 7. 13. 오후 6:03:00

빨래걱정..

빨래 걱정들 안하셨나 몰라요..

계속 되는 비로 애기들 옷이 산더미라,집안곳곳 펼쳐져...(이더운날씨에..)보일러를 키고..

말리곤 했답니다.

오늘은 모처럼 날씨가 맑아서..

밖에 빨래가 한창입니다.

저희집에 이름모를 나무가 있는데,그 나무가 말썽이라..

약을 뿌리고 해도.. 벌레들이 장난이 아니네요..

몇일 나가지도 못하고 집안에만 콕..있었더니..너무 답답했어요..

날씨가 좋아 나가보니..

어디..폐가에 온 모양으로..

마당에 태풍..(강풍)으로 쓰러진 나뭇잎들..그리고..잡다..

온 마당에 널부러져..정말..황당했어요.토마토 심어논것도 모두 쓰러졌죠..

주택이라..정말..3일에 한번..정도 마당을 쓰러주지 않으면..

안되는게 큰 단점이예요...관리!! 소홀..

그래도..부지런해진다는게 장점이예요..^^

더운 여름이 다가오는데 하루하루 짜증 나는 일 있으시더라도..

웃으시면서..생활하세요!!~

 

오늘은 엄마가 쉬는날이라 시장에 다녀왔어요..

장어국을 해주셨는데..

정말 힘이 불끈불끈 솟아요!!

아~~ 맛나~~엄마 고마와~ㅎㅎ

 

 

김순남2006. 7. 13. 오전 11:51:27

태풍은 지나가고

이번에는  서울에 엄청난 비가왔어요 우리는 높은데 사니까 걱정은 업습니다 오눌은 비가 조금씩박에 안오고 있어요 모두 모두 여름 잘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