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생연분이이순희2007. 3. 16. 오후 6:57:18 봉정암 가는 길목에서 만난 이 석상 어느 생에서 못다한 사랑이 있어 이 깊은 골짜기에서 이토록 가슴 시리게 다정한지.. 이렇게 돌이 되어서라도 천년만년 연을 잇고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