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회 문화교육강좌

김영임

2006. 12. 3. 오후 11:53:01

주제  :  <실존의 기도 속에 변화된 아이사랑 이야기>

 

강사  :  국옥희 선생님(부천 동곡초등학교)

 

청소년들의 인성지도와 생활지도에 관한 연구와 지도를 많은 사람들이 해오고 있으나

날이 갈수록 청소년 문제는 심각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 가운데 본인은 35년 동안 교직생활을 하며 경험한

몇명의 바람직한 행동 변화를 가졍온 아이 사랑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자제력이 없는 어린아이와의 만남.

2) 폭력,도벽을 지닌 어린아이와의 만남.

3) 극성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어린아이와의 만남.

4) 고아가 된 형제의 만남.

5) 이혼한 자녀와의 만남.

6) 병을 앓고 있는 아동과의 만남.

7) 아버지와의 만남.(자녀에게 준 영원한 유산 )

8) 학급 경영 인성교육 사례

 

위에서 언급된 아이사랑 이야기처럼

청소년들을 기성세대들이 일반적으로 사랑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그들이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기성세대들의 계율과 형식에 매어있는 사랑이 아니라

교육의 본질인 사랑을 중심으로 인내와 관심, 그리고 꾸준한 기도야말로

부적응 핵생의 행동 변화에 반드시 필요한 아이사랑 방법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