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업문화원은 우리것을 알게 하소서!

강은주·2007. 3. 20. 오전 12:45:09

 

찬미예수님

 

하느님 양업문화원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많은 어려움의 극복속에 탄생된 양업문화원 인사동에서 출발되었던 양업문화원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아멘~~

 

세계 성서문화속에 한국성이란

 

 동양성도 동양전통문화속에 양업문화원임을 ...

 

우리의 정서는 초가집.원두막,물레방아,보자기,항아리,무쇠솥,솟대,별자리,삼베,문방사우

단청,민화,한복 등 수많은 전통유물 문화를 표현소재로 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이것은 우리 문화를 응집시킨 전체 문화성으로 단정짓거나 원숙한 한국성의

통찰미로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속에 세계속의 성서문화와 함께 어울려 가면 좋겠다는

의미는 성서가 가지는 세계적이라는 것이기 때문에 출발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한국개념을 독창적으로 성서예술에 이입 발생시킬 수 있었던 이 근본을 세계속에 성물

비구상을 한국속에서 독창적인 예술로 옮긴다면 우리는 여지것 서양가방속에서

그 형식과 틀에서 우리 문화의 독창적인 것은 다 묻혀 버리고 서양가방속에서 모두 잠겨

그네들의 문화가 우리의 것인양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

 

얼마나 우리 보자기 문화는 물건의 모양과 크기에 상관없이 싸고 담을 수 있으며

이처럼 일정한 틀이나 형식을 초월한 너그럽고 포괄적인 포용문화가 어디로

사라져 버렸단 말입니까?

 

수 많은 외세의 침략속에서 모두 사라져 버린 값진 문화예술과 공예를 너무 오래동안

방치한채 살아온 우리 현대시성들이여 !

 

주님!

 

동양 한국의 미

다시 당신 성령속에서 찿을 수 있다면

 

우리 찬란했던 독창적인 문화를 당신의 그림자속에 서서히 꽃 피울 수 있다면

그동안 미루어 오던 내 안의 정서

 

정한 수 떠 놓고 하늘을 우러러 기원하던 한국의 진정한 어머님의 상을

다시 찿을 수 있도록 어머님께 두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동구 밖 어귀에 우리의 편안정서를 심어주던 상징과 해학

땅을 빌어 사람과 바다의 정기를 대변하고 한 솟대 신앙

하늘에 대한 기원은 사람 중심이 중심이며, 하늘의 뜻을

지상에 세우는 장승은 땅이 요체이며, 우리의 염원을

자연귀일로 향하게 하는 솟대는"하늘"이 대상임을 알게 하소서!

 

하늘이 없으면 땅이 있을 수 없고 땅이 없으면 사람이 태어날 수 없으니

하늘의 씨앗이 품어서 자연을 이룰 수 없음입니다. 이 모든 문화양태는

하늘.땅.사람의 통일 구조를 갖추고 살았습니다.

 

우린 상고시대부터 동방민족 정신을 형성시켜 왔으며, 부모와 나와 삼자

연관을 동등한 무게로 주종이나 종속개념이 아닌 사람은 소우주 또는

자연 축소판의 개념이며 종교적으로 하느님의 소우주 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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