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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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영2008. 4. 21. 오후 2:06:57
흔적...
안녕하셔요...
저는 현미영-모니카입니다
처음으로 저의 흔적을 남깁니다
홈피만든다고 고생한 아녜스에게 감사하다는말 전하며
그동안 수고해주신 심웅지휘자님 정들자이별이라더니 많이 서운하구요
새로이 맡으신 수산나 지휘자님과 비리버 반주자님 감사합니다
양산성당 성가대가 더 나은 성가대로 발전(?)할수 있도록 많이 애써주시고
사랑해주셔요...
항상 주님의 사랑과 은총속에서 모든분들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정선영2008. 4. 19. 오전 9:38:49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어제밤 내내 형님들이 말씀하신 유채꽃 축제가 드디어 오늘이랍니다..
저도 일 마치고 사진 찍으로 갈거예요~~
다들 함께 갈수 있었음 좋겠지만, 주말엔 또 약속도 많으실테고...
사진 많이 찍어서 올려 주세요~~
.
함께해서 더욱 행복한 새벽이었습니다.
다들 날마다 주어진 오늘안에서 행복하세요~~
장효창2008. 3. 24. 오전 12:24:57
예수부활대축일 미사 실황
동영상이 올라가지 못해 부득이 양산성당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자료실->동영상자료실->예수부활대축일 1~3 으로 올려져 있습니다.
혹 문제가 있으면 연락주시면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례분과
정선영2008. 3. 23. 오후 5:55:25
부활 축하드립니다..
기나긴 사순기간이 끝나고 드디어 우리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성주간내내 감기가 낫지 않아 고생했었는데, 부활성야엔 정말 극에 달했었습니다.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소쩍새는 봄부터 그렇게 울었나 보다'''' 라는 시가
생각날 만큼 주님 부활까지 그렇게 아팠나 봄니다..
이제 행복만이 남은 것같아 기쁨니다..
내내 수고하신 언니, 오빠들 진짜 복 많이 받으실 거예요...
매주 얼굴 비춰 주셔서 이 행복을 내내 함께 나눌수 있길 바랍니다..
더불어 더 많으신 분들이 저희와 행복을 공유할수 있길 바랍니다..
성주간 연습 내내 간식 챙겨와 주신 율리아 자매님, 미카엘라 자매님, 여성분과장 아나타시아 자매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부제님 버전...전 내내 틀렸습니다..^^)
정선영2008. 2. 28. 오후 9:51:36
감기 조심 하세요~!
며칠째 몸이 으슬으슬 하더니 급기야 몸살이 나고 말았습니다..
손가락 끝까지 입속 잇몸 속까지 아픕니다..
봄이 오려 해서 그런걸까요...
다들 십전대보차 한잔씩 하시고 몸조심 하세요~~
장프하2008. 2. 27. 오후 9:13:12
2008년 가해 3월 전례성가입니다.
+ 예수님 찬미
2008년 가해 3월 전례성가입니다.
꽃피고 새우는 3월이 다가왔습니다.
함께 예수님의 부활소식도 성큼 다가왔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성가연습 되세요!!!
정선영2008. 2. 18. 오후 8:26:31
앙~ 진짜 열심히 들었는데....
감사미사곡 부를려고 진짜 출퇴근내내 감사미사곡만 줄기차게 들었는데...
국악 미사곡으로 바껴 버렸다네요...
그치만, 미사곡은 형제님들이 소리를 받쳐주면 진짜 감명 깊은 곡이에요...
부르기가 여간 상그럽지 않지만 함께 어우러지면 정말 너무 멋진 곡이랍니다...
힘내세요~~!!!
어디서 북을 빌려와서 북을 쳐 드리고 싶네요...
북소리만으로도 힘을 낼수 있는 우리의 곡이랍니다...
다들 힘내자구요~~
이창훈2008. 2. 15. 오후 4:03:15
성가들으면서 흔적 남깁니다.
진료실에서 부활전례곡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가해서 성가듣고 있으니 좋네요.
2월은 계속 교중미사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계속 서울에 올라가야하는 일이 있어서요.
토요일 연습에는 나가려고 노력중입니다.
내일 뵐게요.
장효창2008. 2. 5. 오후 6:23:55
떡국도 행복도 건강도 덤뿍 챙기세요
까치 까치 설날이 며칠 후로 다가 왔네요.
TV에서 명절 증후군 얘기가 다시 되풀이 되더군요
수고하실 모든 자매님들과 형제님들의 평안한 고향길과 귀경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장효창 F 하비에르
정선영2008. 1. 30. 오후 5:31:57
성가대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안드레아 총무님 환영합니다..물론 자주자주 들러주시고 관심 주시면 저희로선 더더욱 기쁜 일입니다..^^
그외 여러 형제자매님들 모두모두 환영하구요...
저희와 함께 해주세요~~
이순우2008. 1. 30. 오후 5:00:10
자주 둘러보아도 되는지????
안녕하세요
사목회 총무 안드레아입니다.
아름다운 공간 꾸며놓고 함께하는 성가대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모두 열심히합시다.성가대 화이팅 !!!
그리고 저 이렇게 글 남겨도 되나요?
정선영2008. 1. 21. 오후 8:57:31
한마음으로 하나되어...
어떤 모임이든 한마음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겠지요...
특히나 성가대는 더더욱 한마음으로 노래할수 있어야 겠지요...
지휘자 샌님 손가락에 맞춰 열심히 불러보아요~~
샌님이 늘상 얘기하시듯이 저 앞에 계신 우리 주님 놀라시도록....
우리 주님 언제나 우리 소리듣고 눈물 한번 흘리시려나...
부족하기만한 저희 입니다...
하지만 함께 하기에 더 사랑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여전히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또... 저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장효창2008. 1. 19. 오전 2:45:49
최고의 기도를 드리시는 성가대님들 반갑습니다.
하느님께 매주 최고의 찬미를 드리시는 성가대님들 안녕하세요?
이렇게 멋진 홈피(총무님 화이팅!)가 일찍 알려지지 않은 것이 안타깝네요.
이제 이 홈피를 통해
많은 교우님들이 성가대를 더 가까이하고
엄청 많은 형제.자매님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하여
디따 많은 성가대 지원자가 속출하여
전교우가 성가대가 되지 못하는 관계로
결국 눈물을 머금고 오디션을 실시했다는 전설 ~~~
전설따라 삼천리 ~~~~~
매주 최고의 목소리로 최고의 기도를 드려주시는 성가대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드립니다.
장효창 프린치스코 하비에르
권정순 레지나2008. 1. 14. 오후 10:25:52
반갑습니다
성가대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단장이라는 짐을 지게 되어 마음이 무척 무겁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시리라 약속했으니
믿고, 힘 닿는데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올 한해
성가로서 봉사하기로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