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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때 좋은글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시 42:11).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습 3:1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 14:27).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내안에 살고있는 그대여........
사랑하는 그대여
이른 새벽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그대가 떠오릅니다
그대는 태양보다도 먼저
내 마음속에 떠올라
햇살보다도 더 먼저
내 마음을 환희 비춰주는 존재입니다.
오늘 나는
그대만이 내 생애의 전부임을 느낍니다
오후 내내 그 지루한 시간들은
그리움이 있어 더욱 길게 느껴지지만
석양이 지는 계절이 오면
그대는 결코 태양보다 먼저 지지않습니다
그대는 태양보다 더 먼저
내 마음속에 떠오르는 존재
그러나 태양보다 더 오랫동안
내 마음속에서 머물다 가는 존재입니다
내 생애 전부를 다 내어 주어도
세상을 밝히는 저 태양과도
그대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대는 내 안에 살고 있는 존재입니다
-J 피터 -
찻물끓이기
가끔
누군가 미워져서
마음이 외로워지는 날엔
찻물을 끓이자
그 소리
방울방울 몸을 일으켜
솨솨 솔바람 소리
후두둑후두둑 빗방울 소리
자그락자그락 자갈길 걷는 소리
가만!
내 마음 움직이는
소리가 들려.
주전자 속 맑은 소리들이
내 마음속 미움을
다 가져가 버렸구나
하얀 김을 내뿜으며
용서만 남겨놓고.
-하정심-
강마에 너무너무 좋아요~~
손을 내밀어 보세요~
저...
더위 조심하세요~~
발자국 꾸욱~~
짧은 발자취 남겨주세여~~언냐, 오빠들 다~~~ 좋아요~~
촛불 밝혀 들고...
귀농하신 분들의 위대함...
으쌰! 으라차차! 앗싸!
우르릉..쾅쾅!!
여름입니당~
이쁘죠~ 사과꽃이에요... 어제 사과과수원에 일하고 저녁에 연습에 또 늦어 버렸어요,,
아녜스는 상습 지각생입니다... 혼내야되요... 죄송~ ^^
지난주까지만 해도 추워서 봄이 언제 오나 싶더니 갑자기 여름입니다.
반팔입고 나와도 안 춥네요... 그러다가 감기 걸렸어요... 에공... 목이 간질간질...
제가 꽃가루 알러지에 이것저것 온갖 알러지 증상을 가지고 있다보니...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십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