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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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2008. 1. 8. 오후 1:36:17

축일을 올려 주세요~

단원들 연락처를 올려두었습니다.
 
모두의 축일이 저장되어 있지 않아 함께 축하를 할수 없음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다들 자기의 축일을 올려놔 주세요~~
 
함께 축하하고 기뻐할수 있길 바랍니다.
 
ㅎㅎ 사랑해요 여러분~~♡♥
유명숙2008. 1. 7. 오후 2:35:3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가대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한해 여러분들이 너무나 많이 도와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경험도 없는 제가 수월하게 단장직을
마칠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형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큰짐을 차기간부들에게 넘겨준것같아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습니다만 잘 이끌어 주시리라믿고
힘이 된다면 많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아녜스총무님!
수술하고  퇴원하던날 바로 연습에 합류하는 모습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모두가 그런 마음가짐으로 임한다면 우리성가대의 앞날이
무지 밝을것 같아요
하여튼 올한해도 화이팅입니다!!
 
정선영2008. 1. 2. 오후 10:12:38

새해 둘째날~

새해라고 얘기하고 벌써 둘째날이 되었습니다...
며칠 놀다 출근하니 진짜 정신이 없습니다.
올해는 이렇게 일복이 터질려나 봅니다..
그치만 일복만큼이나 힘을 내어야 겠지요~~
다들 일복 돈복 가득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주중에 쉬고나니 요일 개념이 없네요...
벌써 모레면 금요일입니다...
금요일.... 다들 기다려지시죠~~
늘상 함께 해서 더 큰 행복안에 사실길 빕니다..
금요일에 뵈여~~
젬마2008. 1. 1. 오후 8:08:38

수고하셨습니다.

 

드디어 새해가 밝았군요..

성가단원 여러분.

너무너무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성탄전야 미사부터 송년새해 미사까지...

저는 감기 때문에 연습만 하고 실전에는 실력 발휘를

못했네요...ㅋㅋㅋㅋ

올해에는 항상 건강 하시고 좋은 일만 집안에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이쁜 아녜스 빨리 회복하여 밝은 웃음 항상 지속하길 바라고

형님들 께서도 늘 저희 곁에서 힘이 되어 주시길 빕니다.

이성희2007. 12. 19. 오후 4:22:16

미안함

 
아녜스 수고 많이하셨네요
이제사 보게되었군요~
너무 좋으네요~~~
올해 너무 소홀히 했는것 같아 열심히 하신분들에게 미안하군요.!!
내년에열심히하겠슴다~~
모든분들의가정에축복과건강을빌어요♡
정선영2007. 12. 19. 오후 3:37:25

선거일에도 연습하는 우린...

 
 
오늘은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다들 투표는 하셨는지요...
전 출근했습니다.. T0T
괜히 나라가 울렁거리니 맘도 울렁거립니다..
멀미 날려그래요...
그래도 변함 없는건 우리 주님이 곧 오시리라는 것과 우린 깨어 준비해야 한다는 거겠죠...
밤엔 추워 질거랍니다..
그래도 함께 해서 따스한 밤 되길 기대해 봅니다...
 
박요한2007. 12. 17. 오후 10:49:11

도장찍고

        
성가 도.  노래가 좋아 .   사람이 좋아.
          연습 날만 기다리며 살아가는 나지만 정녕몸은
          따르지 못하군요.
          많이 부족하지만  잘봐주세요.
           더욱 열심히 노력할게요.
           성가대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정선영2007. 12. 15. 오전 9:31:17

오미자 차 너무 맛있어요~

 
 
젬마 언니 매주 맛난 음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자고 일어났는데도 오미자차 생각이 나는게...
 
어째 만드는지 한번 찾아봐야 겠어요~
 
진짜진짜 게으른 제가 내년에 어찌 할런지...  답 안나옵니다... 주일에도 지각은 맡아 놓고 하는데...
 
그래도 함께 해서 너무너무 행복하것 다들 아시죠~~
 
내내 우리 함께 해요~~
 
토욜 행복하세요~~
조젬마2007. 12. 14. 오후 3:54:29

성가단원 보시어요~


 
성가단원 여러분
얼마 있으면 성탄입니다.
성탄 미사때 우리 성가단원이 꽃인데 연습이 많이 부족한것 같아요.
힘드시겠지만 우리들의 노력이 성탄 미사때 빛이되고 소금이 된다면
얼마나 뿌듯해 질까요.
조금만 힘내시고~~~~~~~ ^^
 
 
부족한 저에게 칭찬과 격려 너무 감사했습니다.행님들~♡
 
레지나 자매님 힘드시겠지만 한해 수고해주시고,
아녜스 자매님 야무지고 잘하잖아~ㅋㅋ 수고해줘~잉
우리성가단원들이 많이 도와 줄께요~
정선영2007. 12. 14. 오후 3:33:37

많이 보고 싶어요~

 
함께 해서 더 소중한 여러분 오늘밤에도 살포시 뵈요~~ 에공.. 부끄 *^^*
이창훈2007. 12. 14. 오후 12:34:42

오늘 가입했습니다.

홈피 너무 잘 만드셨네요.!!!!!

그리고 단장님 총무님이 새로 바뀌셨나봐요.

오늘은 꼭 참석하겠습니다.

새로 옮긴 병원에 적응하느라 아직도 많이 힘들고 피곤하지만

성탄때 꼭 성가대에 서보고 싶어요.

박철규 요한2007. 12. 12. 오후 11:37:40

축하 축하

   †    권정순 레지나  단장님.            

       정선영 아녜스  총무님.   축하합니다.

        유명숙 율리아 자매님 수고하셧어요.

         조옥순 젬마님 연락한다고 손도마음도 멍들엇지요.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새로 선임 단장님과 총무님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

          항상 성가대를 위해 기도할게요.

정선영2007. 12. 11. 오후 3:50:03

산타가 되어주세요~

 

"만일 당신이 누구보다도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축복이 아니라 사명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꼭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와주라는 하느님의 명령인 것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오늘 한마음한몸 운동본부에서 소식지를 받았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이렇게 적혀 있었어요~~

성탄을 축하합니다!

변함없이 올해도 어린이들은 성탄에 산타를 기다립니다.

산타가 되어주세요

1가구 1계좌 산타되기

귤 (1상자) 10,000원+ 케이크(1개) 10,000+담요(1개) 20,000원 =40,000원

후원: 우리은행 1005-900-914598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정선영2007. 12. 6. 오후 3:55:24

눈올것 같아요...

12월 접어들고부터 내내 성탄만 기다리다보니 하늘이 찌뿌둥하면 눈오지나 않을까 하는 기대반 걱정반을 하게 됩니다..
눈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내일 출근을 걱정하는 제가 너무 팍팍하니 사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금방 녹을만큼 눈 쪼끔 와서 기분은 좋았으면 좋겠네요~~
정선영2007. 12. 3. 오후 10:06:11

함께해서 따스한 겨울...

 
 
매주 금요일 밤과 일요일 아침 함께해서 춥지않고 따스한 나날들입니다...
 
언제까지나 함께 할수 있는 은총을 베풀어 주시길 우리 주님께 기도 드려봅니다..
 
여러분 다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