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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헉~~~.....
단체 가입후
저도 빨리 마귀와 사탄의 힘을 물리쳐야 하는데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침묵과 인내할 수 있는 지혜의 힘을 주세요...
제 기도의 힘이 약하군요...
6년의 세월을 인터넷이 잡고 있었는데 쉽게 놓아 주겠습니까만...
저쪽에도 인터넷 중독 무리들이 판치고 ..ㅎ
즉 인터넷 중독 엄청 무섭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성당으로 가는게 아니고 인터넷 신에게 가는것 같은 착각도 들었고요...
그래도 바른길로 인도해 주는 정선영 아네스 자매님 같은 분만나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인터넷 종교 활동은 기도가 강하고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만 받아 들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에 나쁜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ㅠㅠ
마귀를 물리칠수 있길...
만사가 귀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번 입에서 나오는 말도 ''귀찮다.. 귀찮다...''
이러다 우울증 걸릴까 걱정도 됩니다.
아마도 귀찮음의 마귀가 들렸나 봅니다.
빨리 물리쳐야 할텐데... 귀찮네요... ㅠㅠ
이른 아침 일찍 출근 한 김에..
반갑습니다.
다녀갑니다...^,^
첫 방문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정아네스 !! 아버지 수술 잘 되길 기도해줄께
많이 바쁜지 성가대엔 통 오지 않네.
병원 원목실에서 어머니통해 아버지 수술한다는거 알았어요.
착하고 부지런한딸 아네스!!!
하느님이 기도들어주시어 건강해지실거야. 기도해줄께.
나 항상 그대를
오늘도 빛바랜 낡은 사진 속에 그대 모습 그리워하네
나 항상 그대를 보고파하는데 그대는 어디로 떠났나
다정한 그 모습 눈물로 여울져 그대여 내게 돌아와요
돌아와 그대 내게 돌아와 나 온통 그대 생각뿐이야
워~ 불같은 나의 사랑 피할순 없어 그대여 내게 음~ 돌아와요
돌아와 그대 내게 돌아와 나 온통 그대 생각뿐이야
워~ 불같은 나의 사랑 피할순 없어 그대여 내게 돌아와요
오~ 돌아와 그대 내게 돌아와 나 온통 그대 생각뿐이야
워~ 불같은 나의 사랑 피할수 없어
음~ 돌아와요 예~
기쁘고도 기쁜 성탄 아가 예수님 맞아요~
또 다시 대림시기입니다.
시에나의 가타리나 성녀 위인전 가운데
이마~~~안큼
설레는 맘으로 전하는...
안타까움...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