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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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주2012. 2. 23. 오전 10:59:59

오늘도..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정선영2012. 2. 21. 오전 9:33:16

헉~~~.....

막달레나 자매님... 저는 정말 죄가 많은 사람이랍니다.
너무나 쉽게 유혹에 빠지고 후회하고 또 넘어지고...
제가 누굴 이끌수 있으리란 생각은 꿈에서도 할수 없는 그런 인간입니다.
좋게 봐주신 자매님을 생각하며 오늘 하루라도 넘어지지 않고 마음 다잡으며 살아봐야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임윤주2012. 2. 20. 오후 10:53:45

단체 가입후

저도 빨리 마귀와 사탄의 힘을 물리쳐야 하는데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침묵과 인내할 수 있는 지혜의 힘을 주세요...

제 기도의 힘이 약하군요...

6년의 세월을 인터넷이 잡고 있었는데 쉽게 놓아 주겠습니까만...

저쪽에도 인터넷 중독 무리들이 판치고 ..ㅎ

즉 인터넷 중독 엄청 무섭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성당으로 가는게 아니고 인터넷 신에게 가는것 같은 착각도 들었고요...

그래도 바른길로 인도해 주는 정선영 아네스 자매님 같은 분만나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인터넷 종교 활동은 기도가 강하고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만 받아 들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에 나쁜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ㅠㅠ

정선영2012. 2. 13. 오전 9:45:07

마귀를 물리칠수 있길...

만사가 귀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번 입에서 나오는 말도 ''귀찮다.. 귀찮다...''

이러다 우울증 걸릴까 걱정도 됩니다.

아마도 귀찮음의 마귀가 들렸나 봅니다.

빨리 물리쳐야 할텐데... 귀찮네요... ㅠㅠ

김성우2012. 2. 11. 오전 8:07:22

이른 아침 일찍 출근 한 김에..

오늘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한시간 일찍 출근했습니다.
아이들도 학교, 유치원 모두 쉬는 날이고
안주인도 모처럼 아침 잠을 달게 자고 있길래
쉿~! 고양이처럼 발소리 죽이고 살짝 나왔습니다.
일어나기는 일찍 일어나는데 간만에 이른 아침 공기를 마시니
기분히 참 상쾌하네요^^
성가대 입단하기전 ''드디어 성가대에 올라가는구나'' 하는 설레임과
''아~ 근데 잘해낼수 있을까'' 하는 걱정중에 훨씬 걱정이 더 컸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반가이 맞아주시는 단원님들 덕분에
많이 안정이 되고 조금씩 자신감도 생기는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하고 주님 보시기에 더욱 알찬 성가대가 될 수 있도록
미천한 힘이지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선영2012. 1. 9. 오후 12:56:06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마리아 막달레나 자매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하느님께서 자매님과 언제까지나 함께하셔서 은총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임세빈2012. 1. 8. 오후 5:37:33

다녀갑니다...^,^

첫 방문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천선옥2011. 5. 25. 오후 6:03:21

정아네스 !! 아버지 수술 잘 되길 기도해줄께

많이 바쁜지 성가대엔 통 오지 않네.

병원 원목실에서 어머니통해 아버지 수술한다는거 알았어요.

착하고 부지런한딸 아네스!!!

하느님이 기도들어주시어 건강해지실거야. 기도해줄께.

 

정선영2011. 3. 24. 오후 4:12:38

나 항상 그대를

나 항상 그대를 그리워하는데 맘처럼 가까울수 없어
오늘도 빛바랜 낡은 사진 속에 그대 모습 그리워하네

나 항상 그대를 보고파하는데 그대는 어디로 떠났나
다정한 그 모습 눈물로 여울져 그대여 내게 돌아와요

돌아와 그대 내게 돌아와 나 온통 그대 생각뿐이야
워~ 불같은 나의 사랑 피할순 없어 그대여 내게 음~ 돌아와요

돌아와 그대 내게 돌아와 나 온통 그대 생각뿐이야
워~ 불같은 나의 사랑 피할순 없어 그대여 내게 돌아와요

오~ 돌아와 그대 내게 돌아와 나 온통 그대 생각뿐이야
워~ 불같은 나의 사랑 피할수 없어

그대여 내게
음~ 돌아와요 예~
.
새삼 흥얼거려지더라는...
새삼 그리워지더라는...
그리워할 건덕지가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정선영2010. 12. 24. 오후 3:50:11

기쁘고도 기쁜 성탄 아가 예수님 맞아요~

올해 저희 새 가족이 된 야옹이 덕분에 참 많이 웃는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답니다.
기나긴 대림을 지나 우리곁에 오신 사랑스러운 아기 예수님께 우리도 행복한 웃을 가득 안겨 드릴수 있도록 노력해요!!
Everybody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정선영2010. 11. 30. 오후 2:00:08

또 다시 대림시기입니다.

시간은 정말 잘도 지나갑니다.
 
이렇게 매시간을 마련해 주시는 분은 얼마나 고심을 하셨을까요...
그런데 저는 오늘도 그저 흘려 보내고 있습니다.
 
마련해주신 분의 마음을 조금을 헤아리며 지내는 나날이 되어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
마음 먹은만큼 행동도 하는 그런 저이고 싶습니다.
정선영2010. 1. 22. 오전 9:08:01

시에나의 가타리나 성녀 위인전 가운데

예수님이 웃으시자마다, 나는 가슴이 두근거리던 것이 가라앉았고, 나도 예수님을 향해 웃었습니다.
나는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러자 내 마음은 모든 종이 한꺼번에 울려퍼지며 그리스도의 부활을 알리던 부활절보다 더 기뻤습니다.
크리스마스날 구유에 깔린 밀짚위에 작은 아기 예수 인형을 놓을 때보다 더 기뻤습니다.
그리고 우리 엄마를 끌어안을 때보다도 더 기뻤고, 정말이지 하늘의 기쁨을 누리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 순간 나는 유아세례를 받고서 곧 하늘 나라로 간 내 동생 요한나를 생각했습니다.
또 할머니와 전염병으로 돌아가신 마시노의 부모님과 또 일년 전에 폰테브란다에서 익사한 내 또래의 소년 도나토를 생각했습니다.
그들 모두는 하늘나라에서 항상 예수님을 뵐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할까 하고 부러워했습니다.
.
기쁨으로 넘쳐나는 구절들입니다.
저도 예수님을 뵙게 되면 저렇게 기쁠까요??
아니, 제가 감히 예수님을 뵐수나 있을까요??
뵌다고 한들 알아볼수나 있을까요??
꼭 뵙고 싶습니다.
제 마음이 기쁨으로 뛰어노는 그날....
 
정선영2009. 12. 23. 오후 3:09:36

이마~~~안큼

산타할아버지, 전 선물 이만큼~ 이만큼 주세요~~~
정선영2009. 12. 21. 오전 10:33:49

설레는 맘으로 전하는...

모두에게 전합니다.
정선영2009. 12. 2. 오후 5:08:05

안타까움... 감사...

 
시몬... 너는 아느냐 낙엽지는 소리를....
낙엽이 속절없이 바람에 떨어집니다.
지난주 내린 비 탓에 마지막 버틸 힘조차 다되었다하는데
이번주말 또 비가 온다고 합니다.
떨어지기에 아름답습니다.
잊혀지기에 추억입니다.
이런 아름다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