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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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2012. 3. 16. 오후 4:10:02

배경음악

배경음악은 미사곡 가운데 ''''천사 미사곡''''이라는 Missa de Angelis의 Gloria입니다.
예전에 한번 불렀던 적이 있어요...
전 개인적으로 이종철 신부님의 ''감사 미사곡''''을 좋아 합니다.
금요일입니다.
십자가의 길을 따라 걸어 볼까요... 비가 와서 술이 땡기지만 꾸욱 참고...
예수님 생각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성우2012. 3. 15. 오후 5:06:29

아네스 자매님 최고!~

오호~ 고생한 보람으로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숨이 불어 넣어진 느낌이랄까요.. 메인 페이지에서 흘러나오는 성가 음율이 이곳을 더욱 거룩히
만드는 것 같습니다. ''있으면 좋고 없으면 할수 없고~'' 라는 마음으로 단문을 남겼는데 바쁘실텐데도
이렇게 마음 써 챙겨봐주시니 고맙습니다.  흘러나오는 성가도 처음 들어보는데 신비로움과 거룩함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힘도 불끈불끈~ㅋㅋ
정선영2012. 3. 14. 오후 2:08:38

에공.. 힘들었어요

아우구스티노 형제님의 요청으로 짧은 실력으로 넣어본다고 노력했답니다.
마흔되면서 지능이 부쩍 떨어져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요즘은 시간이 배로 든다는...ㅠㅠ
일단 대영광송 한번 올려 봅니다.
모든 그레고리안 성가 가운데 가장 화려해서 절대 우울해지지 않는다는...
돋아나는 새싹처럼 힘내보자는 뜻에서..ㅋㅋ
김성우2012. 3. 13. 오전 10:56:26

배경음악

혹시 우리 홈피에 배경음악을 깔수 있는 그런 기능은 없을까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싶을때

점심 식사후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며 relax할때

누군가가 그리워질때

찾을 수 있는 그런 홈피가 되어도 좋겠는데요..?ㅎㅎ

김성우2012. 3. 10. 오전 9:08:35

벌써 주말~

벌써 주말이네요...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다니..
아마 수요일 저녁에 성가 연습하는것도 한 몫 하지 싶습니다.^^
낮에는 슬슬 봄 냄새가 나죠?
아녜스 총무님은 계절앓이를 하시는 걸 보니
아직 소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시는가 봅니다..^^
저역시도 모두에게 세상의 봄이 새로운 희망이길 바래봅니다..
정선영2012. 3. 8. 오후 3:40:12

계절앓이

봄이 오는가 봅니다.
맘이 심숭생숭 하니.... 보고싶고 그리운 얼굴들 하나 둘 떠올려 봅니다.
제게 기억력을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에게 추억거리와 그리움 거리를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올해 새순이 돋아날때 즈음엔 또다른 추억거리가 생기길 바래봅니다.
임윤주2012. 3. 2. 오전 11:11:40

이런 안건은?

 

 저야 들어간지 얼마안 된 병아리라 발언건이 없지만(있어도 미약합니다..ㅎㅎ)

발언건 있으신분은 이런 안건 어떨까요..?

우리 성가대 카페를 양산성당 홈피에 도메인으로 올려졌으면 합니다....

각 단체의 카페 도메인을 성당 홈피에 올리는 추세입니다....

성당의 예비자들과 신자들에게도 기도와 성가 참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일에 뵙겠습니다...^^

 

정선영2012. 3. 2. 오전 9:19:28

동고비와 함께 80일

도서관에서 빌려본 "동고비와 함께 80일"이란 책을 읽고 주위의 새들이..
또 쉽게 보아 넘긴 다른 생명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케 되었습니다.
동고비 새소리를 네이버에서 조회하면 쯔쯔쯔~ 하는 소리를 들을수 있답니다.
요즘은 새소리가 나면 그 새는 누구일까 궁금해지면서 산속에 들어가 살고 싶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봄이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커보이지만, 15cm정도밖에 안된다니 참새만한가 싶기도 하고...
올해 어디서든 꼭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김성우2012. 3. 2. 오전 9:15:24

아침을 적신 봄비~

봄비겠지요?
이젠 봄을 떠올려 보고 싶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견디어 낼 겨울만 생각하던 것을
새로운 생명이 싹트는 봄을 그려보고 싶습니다.
임윤주2012. 3. 1. 오후 11:20:23

활기찬 3월 입니다...

활기찬 3월 입니다...
 
경칩이 지나면 완전한 봄이랍니다...
 
행복한 3월을 맞이 합시다....
임윤주2012. 2. 27. 오후 3:52:56

예~~월요일 입니다..

 
행복한 한주간 시작하세요...^&^
김성우2012. 2. 27. 오전 10:23:14

사순 1주일 모두 의미있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월요일이 가장 힘든 날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한주간에 좋은 일이 예정되어 있거나 기다려지는 날이 있으면

훨씬 기분은 좋아지더군요..

그래서 일부러 좋은 일을 기획해 놓거나 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상상과 기대를 해보기도 합니다.

조금 도움은 되는 것도 같구요..^^

어제 저녁 청년미사를 보게 되었는데 촛불미사로 봉헌하더군요.

주말 1박 2일의 일정이 육체적으로는 참 피곤했습니다만

사순시기동안 절제와 극기, 희생, 나눔, 봉사로서 자신을 비우고 비워진 자리를 나의 주님으로

채우기를 바란다는 보좌신부님의 말씀으로 큰 은총을 받으며 주일을 감사히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한주도 성가대원 여러분 모두 좋은 일들 많이 가지시길 바랍니다.^^

정선영2012. 2. 27. 오전 9:07:23

월요일~~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월요병이 도져 힘은 들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 햇살이 좋아 금반 이겨낼것 같네요...

다들 힘찬 한주 되세요~~

임윤주2012. 2. 25. 오전 9:08:13

그리고

토요일 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김성우2012. 2. 24. 오전 10:03:25

주일미사 참석 못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성가대 여러분^^

처음으로 주일미사 성가대석을 비웁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부득이 참석 못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자리를 지키지 못해 죄송하고 연습 부족한 부분은 개인 연습으로 더 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말과 주일, 주님 사랑안에서 큰 은총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