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송식은 금요일 연습 마치고 청송 막걸리 집에서 했어요...
학교때 막걸리 집에서 OT하던 기분이었지요...
그후 노래방에서도 그랬고 또 호프집에서도 그랬듯이 진짜 학교때 그때로 돌아간듯 즐거웠답니다...
단지 지휘자님이 떠나신다는 사실만 빼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는데 말이죠...
앙~~~ 아쉬워요....
잊지는 않으실테죠~~
다들 분발하자구요...
맘속으로는 기대하실걸요... 우리 모두 잘하길.... 그쵸~~!!!!
